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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おつごもり(大晦日)
歌:石川さゆり
作詞:喜多條忠 作曲:崎久保吉啓 編曲:若草恵。
一、 おおつごもりの 年の瀬に 섣달 그믐날의 연말에 百と八つの 除夜の鐘 백 여덟번의 제야의 종소리 雪のお江戸に 響きます 눈 내리는 에도에 울려 퍼집니다 今年も暮れたね お前さん 올해도 저물었구나 여보 こんな女房で すまないけれど 이런 아내라서 미안하지만 ほれた同士で 暮らそうね 반한 사람끼리 살아가자고요 二、 おおつごもりに 積もるのは 섣달 그믐날에 쌓이는 건 銭や宝の 山じゃない 돈과 보물의 산더미는 아니지요 夢をかなえる 夢でいい 꿈을 이루어 주려는 꿈으로 좋아 割れ鍋とじ蓋 どっこいの 짚신도 짝이 있어 이영차 ケンカばかりの ふたりだけれど 분쟁뿐인 두 사람이지만 妙に気が合う 味がある 묘하게 마음이 맞아 살맛이 있네
今年も明けたね お前さん 올해도 밝았구나 여보 今の辛抱 七福神も 지금의 참을성을 칠복신께서도 きっと見ている 春が来る 분명 보고 있어 봄이 옵니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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