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港町ブルース / 歌:石川さゆり
作詞:深津武志 補作詞:なかにし礼 作曲:猪俣公章。
一、 背のびして見る海峡を 발돋움쳐 보는 해협을 今日も汽笛が遠ざかる 오늘도 뱃고동이 멀어져가네 あなたにあげた 夜をかえして 당신께 바친 밤을 돌려줘요 港、 港 函館 通り雨 항구, 항구 하코다테 지나가는 비 二、 流す涙で割る酒は 흘리는 눈물로 나누는 술은 だました男の味がする 속인 남자의 맛이 나네 あなたの影を ひきずりながら 당신의 모습을 질질 끌면서 港、 宮古 釜石 気仙沼 항구, 미야코 카마이시 케센누마 三、 呼んでとどかぬ人の名を 불러서 전할 길 없는 사람의 이름을 こぼれた酒と指で書く 넘쳐흐른 술과 손가락으로 적어봐요 海に涙の ああ愚痴ばかり 바다에 눈물의 아아 푸념뿐 港、 別府 長崎 枕崎 항구, 벳부 나가사키 마쿠라자키 四、 女心の残り火は 여자 마음의 잔불은 燃えて身をやく桜島 타올라 몸을 불태우는 사쿠라지마 ここは鹿児島 旅路の果てか 여기는 가고시마 여로의 끝인가 港、 港町ブルースよ 항구, 항구 도시 부루ー스여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