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越冬花 / 歌:藤野とし惠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06.19|조회수94 목록 댓글 1

越冬花 / 歌:藤野とし惠

作詞:松井由利夫 作曲:弦哲也 編曲:池多孝春


一、
あなたの腕を ふりほどき
당신의 팔을 뿌리치고
别れて来たの 栈桥で
부두에서 이별하고 왔지요
雪が降る 船がでる もうすがれない
눈이 내리네 배가 떠나네 더 이상 매달릴 수 없어 
好きで いりゃこそ 身を引くつらさ
사랑하고 있기에 이 몸을 물러나는 괴로움
くちびる啮みしめ こらえる 泪
입술을 깨물며 억누르는 눈물
二、
ひとりで长い 北の冬
혼자서 기나긴 북녘 겨울
どうして越せば いいのやら
어이 넘으면 좋을런지요
苦しいの 切ないの もうすがれない
괴로워요 애달파요 더 이상 매달릴 수 없어
梦に红さす 女の花は
꿈에 연지 바르는 항구의 꽃은
咲いてもこころに 抱けないさだめ
피어 있어도 마음속에 품을 수 없는 운명
三、
明日があるの あなたには
당신에게는 내일이 있어요
重荷になるわ いつの日か
제가 언젠가 무거운 짐이 되겠지요
追わないで 呼ばないで もうすがれない
뒤쫓지 마세요 부르지 마세요 더 이상 매달릴 수 없어
雪が舞うたび 未练がつもる
눈이 내릴 때마다 미련이 쌓여요
さよなら思い出 汽笛が咽ぶ
추억이여 안녕 뱃고동이 흐느끼네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소밀인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큰형 | 작성시간 14.08.19 좋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