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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の荒神山 / 歌:藤圭子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6.09.09|조회수102 목록 댓글 0

涙の荒神山 / 歌:藤圭子

作詞:藤間哲郎 作曲:市川昭介 編曲:池多孝春。

一、
義理の流れは  情の堰を
의리의 물결은 정의 방죽을
切って落とさにゃ  通されぬ
갈라 놓기엔 통할  수 없어
可愛い女房に  三下り半を
사랑스런 마누라에게 이혼장을
投げた仁吉の  肩が泣く
던진 니키치의 어깨가 우네
(セリフ)
?
二、
紅をくずして  身を投げ出して
연지를 지우고 몸을 내던져서
狂い乱れる  若い花
미쳐 흐트러지는 젊은 꽃
何が憎かろ  愛しいばかり
무엇이 미울까 사랑스러울 뿐
これも因果な  道の為
이것도 불행한 길이기 때문에
(セリフ)
?
三、
男かけての  荒神山に
남자 거는거야 코진야마에
明日は白刃の  仁義沙汰
내일은 칼날의 의리 평판
お菊許せよ  短かい縁を
오키쿠 용서해줘요 짧은 인연을
俺はあの世で  先に待つ
나는 저 세상에서 먼저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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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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