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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の荒神山 / 歌:藤圭子
作詞:藤間哲郎 作曲:市川昭介 編曲:池多孝春。
一、 義理の流れは 情の堰を 의리의 물결은 정의 방죽을 切って落とさにゃ 通されぬ 갈라 놓기엔 통할 수 없어 可愛い女房に 三下り半を 사랑스런 마누라에게 이혼장을 投げた仁吉の 肩が泣く 던진 니키치의 어깨가 우네 (セリフ) ? 二、 紅をくずして 身を投げ出して 연지를 지우고 몸을 내던져서 狂い乱れる 若い花 미쳐 흐트러지는 젊은 꽃 何が憎かろ 愛しいばかり 무엇이 미울까 사랑스러울 뿐 これも因果な 道の為 이것도 불행한 길이기 때문에 (セリフ) ? 三、 男かけての 荒神山に 남자 거는거야 코진야마에 明日は白刃の 仁義沙汰 내일은 칼날의 의리 평판 お菊許せよ 短かい縁を 오키쿠 용서해줘요 짧은 인연을 俺はあの世で 先に待つ 나는 저 세상에서 먼저 기다리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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