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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原地方の子守唄 / 歌:藤圭子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7.12.18|조회수211 목록 댓글 1

島原地方の子守唄 / 歌:藤圭子

作詞:宮崎一章・ 補作詞:妻城良夫 作曲:宮崎一章。

一、
おどみゃ島原の おどみゃ島原の
나는 시마바라의 나는 시마바라의
梨の木育ちよ
배나무 밭에서 자랐지요
なんの梨やら なんの梨やら
무슨 배인지 무슨 배인지
色気梨ばよ しょうかいな
멋진 배면요 망보지 마라
早よ寝ろ泣かんで おろろんばい
어서 자라 울지 말고 자장자장
鬼の池久助どんの 連れん来らるバイ
영혼이 쉬는 케돈 데리러 오라 안녕

二、
沖の不知火 沖の不知火
먼 바다의 불빛들 먼 바다의 불빛들
消えては燃える
꺼지고는 타오르네
バテレン祭りの バテレン祭りの
그리스도교의 축제의 그리스도교의 축제의
笛や太鼓も 鳴りやんだ
피리와 북도 들리다 잦아들었어
早よ寝ろ泣かんで おろろんバイ
어서 자라 울지 말고 자장자장
早よ寝ろ泣かんで おろろんバイ
어서 자라 울지 말고 자장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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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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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7.12.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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