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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と蝶 / 歌:藤圭子
作詞:川内康範 作曲:彩木雅夫。
一、 하나가 온나카 오토코가 쵸오카 花が女か 男が蝶か 꽃이 여자인가 남자가 나비인가 쵸오노 쿠치즈케 우케나가라 蝶のくちづけ うけながら 나비의 입맞춤을 받으면서 하나가 치루도키 쵸오가시누 花が散るとき 蝶が死ぬ 꽃이 질 때 나비는 죽어요 손나 코이스루 온나니 나리타이 そんな恋する 女になりたい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二、 하나가 사쿠도키 쵸오가 토부 花が咲くとき 蝶が飛ぶ 꽃이 필 때 나비가 날고 쵸오가 시누도키 하나가치루 蝶が死ぬとき 花が散る 나비가 죽을 때 꽃이 져요 하루오 키솟테 아데야카니 春を競って あでやかに 봄을 시새워 아름답게 도치라모 도치라모 이노찌오 카케루 どちらも どちらも 命を賭ける 어느 쪽도 다 생명을 걸어요 三、 하나노 이노찌와 미지카이케레도 花のいのちは 短いけれど 꽃의 생명은 짧지만 쵸오노 이노찌모 하카나쿠테 蝶のいのちも はかなくて 나비의 생명도 덧없어서 하나가 치루도키 쵸오가시누 花が散るとき 蝶が死ぬ 꽃이 질 때 나비가 죽어요 손나 코이스루 후타리니나리타이 そんな恋する 二人になりたい 그렇게 사랑하는 두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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