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橋 / 歌:真木ことみ
作詞:たきのえいじ 作曲:猪俣公章 編曲:池多孝春。
一、 夢であなたの 手枕を 꿈에서 당신 팔베개를 借りて眠った 春や秋 빌리고 잠들었던 봄이랑 가을 今じゃ笑って 云えるけど 지금은 웃으며 말할 수 있지만 ふたり隔てた 心の橋を 두 사람 갈라놓은 마음의 다리를 渡ることさえ出来もせず 건너는 것조차 하지 못하고 泣いて焦がれた 五百日 울며 애태웠던 오백일 二、 二度も三度も あきらめて 두 번이나 세번도 단념하고 添えて嬉しい はなれ茶屋 함께해 기쁜 별채 찻집 口に運んだ 熱燗が 입으로 옮긴 데운 술이 女ごころを 又かり立てる 여자 마음을 또 몰아붙이네 抱いてください おもいきり 마음껏 안아 주세요 今日の日付が 変わる間に 오늘 날짜가 바뀌는 사이에 三、 どうかあなたの 身の回り 아무쪼록 당신의 신변 世話を焼かせて この先も 앞으로도 보살펴 주세요 燃えるくちびる この素肌 타오르는 입술 이 살결 ふたり結んだ 心の橋を 두 사람 묶은 마음의 다리를 越えりゃ向こうに 明日がある 건너면 저편으로 내일이 있네 連れて行ってよ 抱いたまま 안은 채로 데려가 주세요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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