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橋 / 歌:真木ことみ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3.08.09|조회수102 목록 댓글 2

橋 / 歌:真木ことみ

作詞:たきのえいじ 作曲:猪俣公章 編曲:池多孝春。

一、
夢であなたの 手枕を
꿈에서 당신 팔베개를
借りて眠った 春や秋
빌리고 잠들었던 봄이랑 가을
今じゃ笑って 云えるけど
지금은 웃으며 말할 수 있지만
ふたり隔てた 心の橋を
두 사람  갈라놓은 마음의 다리를
渡ることさえ出来もせず
건너는 것조차 하지 못하고
泣いて焦がれた 五百日
울며 애태웠던 오백일
二、
二度も三度も あきらめて
두 번이나 세번도 단념하고
添えて嬉しい はなれ茶屋
함께해 기쁜 별채 찻집
口に運んだ 熱燗が
입으로 옮긴 데운 술이
女ごころを 又かり立てる
여자 마음을 또 몰아붙이네
抱いてください おもいきり
마음껏 안아 주세요
今日の日付が 変わる間に
오늘 날짜가 바뀌는 사이에
三、
どうかあなたの 身の回り
아무쪼록 당신의 신변
世話を焼かせて この先も
앞으로도 보살펴 주세요
燃えるくちびる この素肌
타오르는 입술 이 살결
ふたり結んだ 心の橋を
두 사람 묶은 마음의 다리를
越えりゃ向こうに 明日がある
건너면 저편으로 내일이 있네
連れて行ってよ 抱いたまま
안은 채로  데려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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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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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3.08.09 감사합니다.
  • 작성자큰형 | 작성시간 13.08.09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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