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潮来笠 / 歌:青江三奈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3.12.29|조회수258 목록 댓글 1

潮来笠 / 歌:青江三奈

作詞:佐伯孝夫 作曲:吉田 正 編曲:寺岡真三。

一、
이타코노 이타로오 춋토 미나레바 潮来の伊太郎 ちょっと見なれば
이타코의 이타로오 잠깐 볼라치면
하쿠죠오소-나 와타리도리 薄情そうな 渡り鳥
박정해 보이는 떠돌이 나그네
소레데 이이노사 아노 우쓰리기나 それでいいのさ あの移り気な
그걸로 좋다고요 저 변덕꾸러기는
카제가 후쿠마마 니시히가시 風が吹くまま 西東
바람이 부는대로 서쪽 동쪽으로
나노니요~ 나제니 메니우쿠 なのにヨーなぜに眼に浮く
그런데도요~ 어째서 눈에  떠오르나
이타코가사 潮来笠
이타코삿갓
二、
타가사노 베니오가 치라쓰쿠 요오쟈 田笠の紅緒が ちらつくようじゃ
논삿갓의 붉은끈이 눈에 어른거리게 되면
후리와케 니모쓰 오모카로니 振り分け荷物 重かろに
어깨에 둘러멘 짐도 무거워질텐데
와케와 키쿠나토 와랏테미세루 わけは聞くなと 笑ってみせる
사연은 묻지 말라며 웃어 보이네
이키나 히토에노 우데마쿠리 粋な単衣の 腕まくり
멋있는 홑옷의 걷어붙인 팔
나노니요~ 우시로가미히쿠 なのにヨー後ろ髪引く
그런데도요~ 미련이 뒷머리 끌어당기는
이타코가사 潮来笠
이타코삿갓
三、
타비조라 요조라데 이마사라 싯타 旅空夜空で いまさら知った
타향하늘 밤하늘에 이제 새삼 알았다
온나노 무네노 소코노 소코 女の胸の 底の底
여자의 가슴속 바닥의 바닥
고코와 세키야도 오오토네가와에 ここは関宿 大利根川へ
여기는 관문숙소 오오토네 강에
히토니 카쿠시테 낭아스하나 人にかくして 流す花
남몰래 숨겨가며 흘려 보내는 꽃
닷테요~ 아노코 가와시모 だってヨーあの娘川下
하지만요~ 저 처녀 강하류의
이타코가사 潮来笠
이타코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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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3.12.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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