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大利根月夜 / 歌:五木ひろし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06.07|조회수83 목록 댓글 2

大利根月夜 / 歌:五木ひろし

作詞:藤田まさと 作曲:長津義司。

一、
あれを御覧と 指差す方に
저걸 보아요 라고 손으로 가르키는 곳에
利根の流れを ながれ月
토네강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달
昔笑うて 眺めた月も
옛날엔 웃으며 바라보던 달도
今日は 今日は涙の顔で見る
오늘은 오늘은 눈물어린 얼굴로 보네
二、
愚痴じゃなけれど 世が世であれば
푸념은 아니지만 세상이 세상다우면
殿のまねきの 月見酒
대감님 초청의 달구경 술
男平手と もてはやされて
남자다운 히라테라고 칭송받았었지
今じゃ 今じゃ浮世を三度笠
지금은 지금은 뜬 세상을 삼도삿갓
三、
もとをただせば 侍育ち
근본을 밝히면 사무라이 출신
腕は自慢の 千葉仕込み
솜씨는 자랑스런 치바도장 수련생
何が不足で 大利根ぐらし
무엇이 부족하여 오토네 삶
故郷じゃ 故郷じゃ妹が待つものを
고향에는 고향에는 여동생이 기다리고 있는 걸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큰형 | 작성시간 15.03.25 즐감.
  • 작성자subachan | 작성시간 19.07.26 좋은 곡이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