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んな… おんな…おんな…
여자… 여자… 여자…
一、
夕べの小雨が 狭霧に変わり
어젯밤의 가랑비가 안개로 변해
汽笛も鳴いてる 港町
뱃고동도 울고 있는 항구 도시
胸で育てた あの人よりも
가슴속에서 키운 그 사람보다
肌で憶えた あなたに燃える
살결로 기억한 당신에게 불타오르네
もう離さない もう離さない
이제 놓지 않아 이제 놓지 않아
捨てられたって あなたについてゆく
버림받았다고 당신을 따라가네
二、
夜明けのカモメが 絡んで飛ぶと
새벽의 갈매기가 얽혀서 날아가다고
もう一度あなたが 欲しくなる
다시 한 번 당신을 갖고 싶어지네
強いようでも おんなはおんな
강한 듯 해도 여자는 여자
いつもあなたに すがってしまう
항상 당신에게 매달려버리네
もう渡さない もう渡さない
이제 놓지 않아 이제 놓지 않아
私の恋は 誰にも渡さない
내 사랑은 누구에게도 주지 않아
切れたテープを 小指に巻いて
끊어진 테이프를 새끼 손가락에 감고
夢をたぐれば 想いがつのる
꿈을 더듬어 찾으면 마음이 격화되네
もう離さない もう離さない
이제 놓지 않아 이제 놓지 않아
生きてくかぎり あなたについてゆく
살아가고 있는 한 당신을 따라가네
おんな… おんな…おんな…
여자… 여자…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