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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の名前の女 / 歌:五木ひろし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6.06.16|조회수90 목록 댓글 0

花の名前の女 / 歌:五木ひろし

作詞:山口洋子 作曲:遠藤実 編曲:斉藤恒夫。

一、
逢いにきたのと涙ぐむ
만나러 올거라고 눈물짓네
花の各前のいとしい女
아리따운 이름의 사랑스런 여자
妻と呼ばれて 幸せなのに
아내로 불러줘 행복한데
すこしやつれた よこがお哀しい
조금 초라해진 옆얼굴이 슬프네
しのび逢う恋かくすよに
남몰래 만나는 사랑 숨기듯이
あの日は午后から 雨だった
그 날은 오후부터 비였어
二、
他人にみられちゃ どうすると
남에게 보여지면 어쩌나
そっとコートで かばったからだ
살그머니 코트로 감쌌기 때문이야
馬鹿と小さく 叱ったあとで
바보라고 조그마게 야단친 후에
逢いたかったと 優しい本音
만나고 싶었다고 부드러운 속내
もえたこころを ぬらすよに
달아오른 마음을 적시듯이
あの日は牛后から 雨だった
그 날은 오후부터 비였어
三、
子供みたいな わがままが
어린애 같은 고집이
よけい別れを 淋しくさせる
쓸데 없이 이별을 쓸쓸하게 만드나
ひとつしかない 傘さしかけて
하나 밖에 없는 우산을 받쳐 주고
返しにくるなと じゃけんに渡す
돌려주러 오지 말라고 매정하게 전달하네
恋も煙って消えるよな
사랑도 부옇게 사라질 것 같은
あの日は午后から 雨だった
그 날은 오후부터 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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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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