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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羽一郞 ☜◈

雪の華 / 歌:鳥羽一郎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05.02|조회수244 목록 댓글 0

雪の華 / 歌:鳥羽一郎

作詞:里村龍一 作曲:杉本真人 編曲:前田俊明。

一、
流れ他国の  北の停車場(えき)
떠돌이의 타향 북녘의 정거장
しのぶ過去(むかし)に  雪がふる
그리워하는 과거에 눈이 내리네
ゆらゆら肩に  舞い降りて
흔들흔들 어깨에 훨훨 내려앉아
解けて儚(はかな)く  胸を刺す
녹아서 덧없이 가슴을 도려내네
ゆらゆらゆらり  せつないよ
흔들흔들 흔들거리는 안타까움이여
あいつは春の  雪の華
그 사람은 봄의 눈꽃
二、
胸でくすぶる  詫び言葉
가슴속에서 풀리지 않는 사죄의 말
言えずじまいで  春が逝(ゆ)く
말할 수가 없어서 봄이 스러져가네
ホロホロひとり  飲む酒が
홀짝홀짝 홀로 마시는 술이
やけに身に沁む  縄暖簾
몹시 몸에 스며드는 선술집
ホロホロホロリ  逢いたいよ
홀짝홀짝 홀짝거려 만나고 싶어요
あいつは春の  雪の華
그 사람은 봄의 눈꽃
三、
何処へ逃げても  面影が
어디로 도망쳐도 모습이
雪の季節にゃ  浮かぶだろ
눈 내리는 계절에는 떠오르는 거야
ハラハラひとつ  手に乗せりゃ
전전긍긍 하나 손에 잡히면
消えて涙の 露になる
사라져 눈물의 이슬이 되네
ハラハラハラリ  淋しいよ
전전긍긍거리며 외로워요
あいつは春の  雪の華
그 사람은 봄의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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