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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鳥羽一郞 ☜◈

日向灘 / 歌:鳥羽一郎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12.25|조회수182 목록 댓글 1

日向灘 / 歌:鳥羽一郎

作詞:山田孝雄 作曲:中村典正 編曲:丸山雅仁。

一、
ひむかの朝日が 熱く燃えて登るぜ
히무카의 아침 햇살이 뜨겁게 타올라가구나
真っ赤に染まる ともべりに
새빨갛게 물드는 등불에
親父が仕留めた 大物の
아버지가 말리신 거물의
いのちの傷跡 男の血が騒ぐ
생명의 상처 자국 남자의 피가 끓어오르네
潮吹き破れ 何度も縫った
동죽조개 터져 몇번이나 꿰맸어
大漁旗は お袋さんのぬくもりだ
풍어 깃발은 어머니의 따스함이다
二、
あの娘(こ)に貰った 赤い薔薇の花束
그 아가씨에게 받았던 붉은 장미 꽃다발
祝いに添えて 花言葉
축하를 곁들여 꽃말
あなたに想いを 託します
당신한테 마음을 맡깁니다
舳先(へさき)に飾って 今日から二代目さ
뱃머리에 장식하고 오늘부터 이대째야
黒潮抱いた 母なる空に
쿠로시오 동침한 어머니인 하늘에
万里(ばんり)を越えて ふたりの花が咲くだろう
만리를 넘어 두 사람의 꽃이 피겠지
三、
さばさばするぜと 寒い洒落など言うなよ
후련하게 할 거야 추운 익살 따위는 말하지 마라
かつおが来るぞ ごつごつと
가다랭이 온다구 울퉁불퉁
まぐろは悠悠 群れてくる
참다랑어는 유유히 떼지어 몰려오네
おごじょを待たせて 山椒(さんしゅ)に鈴かけて
오고죠를 기다리게 해서 산초나무에 방울을 달고
夢追い船は 海原暮し
꿈을 쫓는 배는 넓은 바다 생활
ひむかの沖に 稗搗節(ひえつきぶし)が届くのさ
히무카의 먼바다에 히에츠키 가락이 닿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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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첨부파일 01_日向灘-鳥羽一郎.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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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9.12.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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