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床番屋 / 歌:鳥羽一郎 作詞:のせよしあき 作曲:関野幾生 編曲:南郷達也。
一、 屋根のおもしが 吹き飛びそうな 지붕의 누름돌이 날아갈 것 같은 みぞれまじりの 風が鳴く 진눈깨비 섞인 바람 우네 赤く燃えてる ストーブかこみ 빨갛게 타오르고 있는 난로를 에워싸 やん衆無言で 網じたく 사람들 무언으로 그물을 치네 ヒュルルン ヒュルルン こんな日は 휴루룬 휴루룬 이런 날은 まわし酒だよ 知床番屋 돌림 술이야 시레토코 파수꾼 二、 波のうねりに かもめが群れて 파도 너울에 갈매기가 떼지어 沖は潮時 出船どき 먼바다는 바닷물 때 출선할 때 ガキのころから 漁師が好きで 어렸을 때부터 어부를 좋아해서 網を引くのが 生きがいさ 그물을 끄는 것이 삶의 낙이야 ヒュルルン ヒュルルン 出稼ぎが 휴루룬 휴루룬 타관에서 돈벌이가 ねじり鉢巻き 知床番屋 비틀어 맨 머리띠 시레토코 파수꾼 三、 海は流氷 真っ白原野 바다는 유빙 새하얀 벌판 故郷(くに)の家族が 目に浮かぶ 고향의 가족이 눈에 선하네 船を岬に 引きおげながら 배를 곶으로 끌어 올리면서 空をみあげりゃ 雪が舞う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이 흩날리네 ヒュルルン ヒュルルン 北の果て 휴루룬 휴루룬 북녁의 끝 あすは旅立つ 知床番屋 내일은 길을 떠나는 시레토코 파수꾼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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