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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のリヴィエラ / 歌:森進一
作詞:松本隆 作曲:大瀧詠一 編曲:前田憲男。
一、 彼女(あいつ)によろしく伝えてくれよ 그녀에게 안부 전해다오 今ならホテルで寝ているはずさ 지금이라면 호텔에서 분명 자고 있겠지 泣いたら窓辺のラジオをつけて 운다면 창가의 라디오를 켜서 陽気な唄でも聞かせてやれよ 밝은 노래라도 들려주렴 アメリカの貨物船が 아메리카 화물선이 桟橋で待ってるよ 부두에서 기다리고 있어 ※冬のリヴィエラ 男って奴は 겨울의 리비에라(스페인) 남자란 사람은 港を出てゆく船のようだね 항구를 떠나가는 배와 같아 哀しければ 哀しいほど 슬프면 슬플수록 黙りこむもんだね※ 잠자코 있는 거야 二、 彼女(あいつ)は俺には過ぎた女さ 그녀는 나에게는 과분한 여자야 別れの気配をちゃんと読んでて 이별의 기미를 제대로 읽었어 上手にかくした旅行鞄に 능숙하게 숨긴 여행가방에 外した指輪と酒の小壜さ 빼낸 반지와 작은 술병 やさしさが霧のように 다정함이 안개처럼 シュロの樹を濡らしてる 종려나무를 적시고 있네 冬のリヴィエラ 人生って奴は 겨울의 리비에라 인생이란 것은 思い通りにならないものさ 생각했던 대로는 되지 않는 거야 愛しければ 愛しいほど 사랑스러우면 사랑스러울수록 背中合わせになる 돌아서게 되네 皮のコートのボタンひとつ 가죽코트의 단추 하나 とれかけて サマにならない 떨어지려해 꼴이 말이 아니네
(※くり返し)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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