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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陽 / 歌:山本讓二
作詞:荒木とよひさ 作曲:平尾昌晃 編曲:馬飼野俊一。
一、 男に生れた 淋しさは 남자로 태어난 외로움은 沈む夕陽と 似ているよ 저무는 석양과 닮았어 今夜もどこかで 酒を飲み 오늘 밤도 어디선가 술을 마시며 女の膝で また偉くなる 여자의 무릎에서 또 거드름피워 飲みつぶれ 眠るがいい 취해 쓰러져 잠들면 돼 泣きたいだけ 泣くがいい 울고 싶은 만큼 울면 돼 生きるのが やりきれなくて 사는 것이 견딜 수 없어서 あゝひとりになったら 아아 외토리가 되면 二、 女はいつでも 愛の巣箱で 여자는 무시로 사랑의 둥지에서 沈む夕陽を 探してる 저무는 석양을 찾고 있어 誰かにはぐれて 鳥になり 누군가를 놓치고 새가 되어 男の胸で また夢を見る 남자의 품에서 또 꿈을 꾸지 惚れるだけ 惚れるがいい 반할 만큼 반하면 돼 熱いまま 抱かれなよ 뜨거운 채로 안겨요 こんなにも 人恋しくて 이렇게도 님 그리워서 あゝ切なくなったら 아아 애달파지면
男なら 抱けばいい 남자라면 안으면 돼 女なら 抱かれなよ 여자라면 안겨요 身も心も さらしてしまえよ 몸도 마음도 드러내버려 あゝ淋しくなったら 아아 쓸쓸해지면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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