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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陽 / 歌:山本讓二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10.28|조회수180 목록 댓글 0

夕陽 / 歌:山本讓二

作詞:荒木とよひさ 作曲:平尾昌晃 編曲:馬飼野俊一

一、
男に生れた 淋しさは
남자로 태어난 외로움은
沈む夕陽と 似ているよ
저무는 석양과 닮았어
今夜もどこかで 酒を飲み
오늘 밤도 어디선가 술을 마시며
女の膝で また偉くなる
여자의 무릎에서 또 거드름피워
飲みつぶれ 眠るがいい
취해 쓰러져 잠들면 돼
泣きたいだけ 泣くがいい
울고 싶은 만큼 울면 돼
生きるのが やりきれなくて
사는 것이 견딜 수 없어서
あゝひとりになったら
아아 외토리가 되면
二、
女はいつでも 愛の巣箱で
여자는 무시로 사랑의 둥지에서
沈む夕陽を 探してる
저무는 석양을 찾고 있어
誰かにはぐれて 鳥になり
누군가를 놓치고 새가 되어
男の胸で また夢を見る
남자의 품에서 또 꿈을 꾸지
惚れるだけ 惚れるがいい
반할 만큼 반하면 돼
熱いまま 抱かれなよ
뜨거운 채로 안겨요
こんなにも 人恋しくて
이렇게도 님 그리워서
あゝ切なくなったら
아아 애달파지면


男なら 抱けばいい
남자라면 안으면 돼
女なら 抱かれなよ
여자라면 안겨요
身も心も さらしてしまえよ
몸도 마음도 드러내버려
あゝ淋しくなったら
아아 쓸쓸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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