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霧情 / 歌:山内惠介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4.12.08|조회수126 목록 댓글 0

霧情 / 歌:山内惠介

作詞:星野哲郎 作曲:水森英夫 編曲:伊戸のりお。

一、
黒髪指(ゆび)に 巻きつけて
검은 머리 손가락으로 칭칭 감고
霧の波止場を さまよえば
안개 낀 부두를 헤매면
あなたを慕う 空(むな)しさが
당신을 그리워하는 공허함이
こみあげて こみあげて 泣けちゃうの
복받쳐 복받쳐 눈물 날 것 같아요
あゝ 私の船は もういない
아아 나의 배는 이제 없어
二、
手に持つ花は ふるさとの
손에 가진 꽃은 고향의
山に咲いてた 百合の花
산에 피어 있는 백합꽃
あなたの旅を なぐさめる
당신의 여행을 위로하네
筈なのに 筈なのに おそかった
위로할 터인데 위로할 터인데 늦었어
あゝ 私の船は もういない
아아 나의 배는 이제 없어
三、
波止場の霧に ぬれながら
부두의 안개를 맞으며
次の逢瀬(おうせ)を かぞえたら
다음 만남을 헤아리면서
いのちが三つ 欲しいほど
생명이 셋 원하는 만큼
淋しくて 淋しくて 泣けちゃうの
외롭고 쓸쓸해서 눈물 날 것 같아요
あゝ 私の船は もういない
아아 나의 배는 이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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