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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の長崎雨の街 / 歌:春日八郞
作詞:若山かほる 作曲:四方章人 編曲:斉藤桓夫。
一、 泣きたいくらいに なつかしい 울고 싶을 정도로 그립구나 君を呼ぶよな 鐘がなる 너를 부를 듯한 종이 울리구나 今も一人で 暮していると 지금도 혼자서 살고 있다고 うわさ出島の みだれる胸に 소문의 데지마 헝크러진 가슴에 なぜ今日も雨 しみる雨 왜 오늘도 비 번지는 비 あゝ恋の 長崎 아아 사랑의 나가사키 二、 あきらめきれずに 思案橋 포기하지 못하고 시안바시 君は平戸か 遠い海 너는 히라도인가 먼 바다 思い出すのは 二十才のままの 생각나는 건 스무살 그대로의 白い面影 描いた夢を 하얀 모습 그리던 꿈을 なぜ今日も雨 とかす雨 왜 오늘도 비 비스러지는 비 あゝ恋の 長崎 아아 사랑의 나가사키 三、 忘れていたなら それでいい 잊고 있었다면 그걸로 좋아 君を不幸に したくない 너를 불행하게 하고 싶지 않아 色もさみしい 蘇鉄の花が 색깔도 외로운 소철의 꽃이 落ちて泣くよな オランダ坂に 떨어지고 울 듯한 네덜란드 언덕에 なぜ今日も雨 けむる雨 왜 오늘도 비 나부끼는 비 あゝ恋の 長崎 아아 사랑의 나가사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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