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春日八郞 ☜◈

恋の長崎雨の街 / 歌:春日八郞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8.08.03|조회수110 목록 댓글 0

恋の長崎雨の街 / 歌:春日八郞

作詞:若山かほる 作曲:四方章人 編曲:斉藤桓夫。

一、
泣きたいくらいに なつかしい
울고 싶을 정도로 그립구나
君を呼ぶよな 鐘がなる
너를 부를 듯한 종이 울리구나
今も一人で 暮していると
지금도 혼자서 살고 있다고
うわさ出島の みだれる胸に
소문의 데지마 헝크러진 가슴에
なぜ今日も雨 しみる雨
왜 오늘도 비 번지는 비
あゝ恋の 長崎
아아 사랑의 나가사키
二、
あきらめきれずに 思案橋
포기하지 못하고 시안바시
君は平戸か 遠い海
너는 히라도인가 먼 바다
思い出すのは 二十才のままの
생각나는 건 스무살 그대로의
白い面影 描いた夢を
하얀 모습 그리던 꿈을
なぜ今日も雨 とかす雨
왜 오늘도 비 비스러지는 비
あゝ恋の 長崎
아아 사랑의 나가사키
三、
忘れていたなら それでいい
잊고 있었다면 그걸로 좋아
君を不幸に したくない
너를 불행하게 하고 싶지 않아
色もさみしい 蘇鉄の花が
색깔도 외로운 소철의 꽃이
落ちて泣くよな オランダ坂に
떨어지고 울 듯한 네덜란드 언덕에
なぜ今日も雨 けむる雨
왜 오늘도 비 나부끼는 비
あゝ恋の 長崎
아아 사랑의 나가사키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