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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涙の子守唄 / 歌:春日八郎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04.25|조회수165 목록 댓글 1

男涙の子守唄 / 歌:春日八郎

作詞:高橋掬太郎 作曲:細川潤一 編曲:細川潤一

一、
木枯し寒く 夜は更(ふ)けて
찬바람 추운 밤은 깊어져
月はさゆれど 身は悲し
달은 흔들리지만 몸은 슬퍼라
坊やよい子だ ねんねこしゃんせ
아가야 착한 아기 자장자장
声も涙の 貰い乳
목소리도 눈물의 동냥 젖


斯身れば  斯児育たず
이 몸 허기지면 이 아이 자라지 않고
斯児ざれば  斯身
이 아이 버려지면 이 몸 허기져
るが是か  ざるが非
버리는 것이 옳을까 버리지 않는 것이 나쁠까
人間の恩愛  斯心に迷う
인간의 은혜와 사랑 이 마음에 망설이네
二、
しあわせ薄く 生まれ来て
행복 박정하게 태어나서
なにを夢むか いとし子よ
무얼 꿈 없는 소중한 자식이야
坊やよい子だ ねんねこしゃんせ
아가야 착한 아기 자장자장
泣けば心も 乱るるに
울면 마음도 큰 루루에
三、
世に亡き妻の 名を呼べば
세상에 죽은 아내의 이름을 부르면
胸にしみ入る 鐘の音
가슴에 사무치는 종소리
坊やよい子だ ねんねこしゃんせ
아가야 착한 아기 자장자장
男涙の 子守唄
남자 눈물의 자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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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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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9.04.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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