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積丹岬 / 歌:春日八郎
作詞:矢野亮 作曲:水城一狼 編曲:高田弘。
一、 思い切る気で 逃げては来たが 단념할 마음으로 도망치고는 왔지만 あらみついてる 面影よ 아라미 행운이 있는 모습이여 惚れて燃やした 別れの夜に 반해서 불태워버린 이별의 밤에 無理に思いを 引き戻す 어거지로 마음을 되돌리네 雲が飛ぶ飛ぶ 積丹岬 구름이 날아 날아가는 샤코탄 곶 二、 生命(いのち)なんかは いらぬときめた 생명 따위는 필요없다고 마음먹었어 恋に嘘など あるものか 사랑에 거짓말 따위 있을까 보냐 やっと選んだ この道ひとつ 겨우 택한 이 길 하나 しょせん女にゃ わかるまい 어차피 여자에겐 모를거야 風よ泣け泣け 積丹岬 바람이여 울어 울어라 샤코탄 곶 三、 白く泡だつ 日本海が 하얗게 거품이 이는 동해 바다가 呼んでいるよな 行き止まり 부르고 있는 듯한 막다른 곳 帰るあてない 男の牀を 돌아갈 수 없는 남자의 무대를 叩きつけよか あの岩に 내팽개칠까 저 바위에 牙をむけむけ 積丹岬 어금니를 향해 향해라 샤코탄 곶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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