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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 / 歌:ぴんから兄弟
作詞:西沢爽 作曲:宮坂実 編曲:佐伯亮。
一、 わたしが居なけりゃ 駄目ねと笑う 내가 없으면 소용없다고 웃네 つらい苦労も 泣かないで 힘든 고생도 울지 말고 そうさ おまえは こころ妻 그래 임자는 마음의 아내 こんどこの世に 生まれても 이번에 이 세상에 태어나도 おれはおまえに 나는 임자에게 おれはおまえに 惚れるだろ 나는 임자에게 반했겠지 二、 お風邪をひくわと 羽織をかける 감기를 걸릴 것이라고 겉옷을 걸치네 酔ってうたた寝 するおれに 취해서 선잠자는 나에게 指輪ひとつも 欲しがらぬ 반지 하나라도 원하지 않아 荒れたおまえの 指さきが 거칠어진 임자의 손끝이 おれの涙の 내 눈물의 おれの涙の 目に痛い 내 눈물의 눈이 아프네 三、 おまえと夜店で 鉢植買って 임자와 함께 야시장에서 화분을 사서 帰る小さな 窓あかり 돌아가는 작은 창빛 待てばふたりに 春が来る 기다리면 둘에게 봄이 오네 どんな花より 幸福な 어떤 꽃보다 행복한 花をおまえと 꽃을 임자와 花をおまえと 咲かそうぜ 꽃을 임자와 피워보세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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