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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の花道 / 歌:ぴんから兄弟
作詞:安積滋雄 作曲:松崎松吉 編曲:京健輔。
一、 生れ故鄉を 十五で捨てて 태어난 고향을 열다섯 살에 버리고 二本刀さす身が 一本刀 두 자루 차는 몸이 한 자루 칼 これも浮世さ 賽の目ぐらし 이것도 속세야 주사위의 눈 정도 男花道 度胸でふんで 남자의 꽃길 배짱으로 밟고 檜舞台へ ああー三度笠 영광스러운 무대로 아아ー 산도삿갓 二、 石の上にも 三年三月 돌의 위에도 삼년 삼개월 まして十年 やくざじゃすまぬ 하물며 십년 건달은 미안해 腕に覚えの 一心流が 솜씨에 익숙한 일심류가 せめて在所の おふくろさんへ 하다못해 사는 곳의 어머니께 たった一つの ああーみやげもの 단 하나의 아아ー 선물의 三、 男度胸を 笑顔にみせて 남자 배짱을 웃는 얼굴로 보여줘 抜いた長ドス 後 へは引かぬ 뽑았던 장검 뒤로는 물러서지 않아 意地と天下にゃ 負けないけれど 오기와 천하에는 지지 않지만 人情絡めば 心でしめて 인정 얽매이면 마음으로 닫고 はいた草鞋 ああー 緒もゆるむ 신은 짚신 아아ー 끈도 느슨해지네 四、 呼んでみたとて 播磨は遠い 불러 보았자 하리마는 멀어 泣いてくれるな ホロホロ鳥よ 울어 주지 마라 꾸룩꾸룩 새야 男意気地は 通さにゃならぬ 남자의 자존심은 통하지 않으면 안 돼 恋のきずなも 切らねばならぬ 사랑의 인연도 끊지 않으면 안 돼 俺ら飾磨の ああー重則さ 우리들은 시카마의 아아ー 시게노리야 五、 なんで故郷を 忘れるものか 어찌 고향을 잊을손가 ふとい望みを 飾るがための 큰 소망을 장식하기 위한 そうでござんす 合羽は錦 그렇소이다 비옷은 비단 男花道 大手をふって 남자의 꽃길 활개를 치고 戻りましたよ ああーお月さん
돌아와버렸어요 아아ー 달님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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