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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愁 / 歌:石原裕次郎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6.06.18|조회수50 목록 댓글 1

春愁 / 歌:石原裕次郎

作詞:荻原四郎 作曲:上原賢六 編曲:山田栄一。

一、
春も逝くのだ ふたりも別れよう
봄도 가는 것이다 두 사람도 헤어지듯이
ここいらで握った 手を放そう
여기부터서 붙잡은 손을 놓자
辛いのは 同じだが
괴로운 건 똑같지만
どこまで行っても きりがない道だ
어디까지 가도 끝이 없는 길이다
二、
好きな同志が 一緒になれるなら
좋아하는 동지가 함께 될 수 있다면
この世から涙は 消えるだろう
이 세상으로부터 눈물은 사라지겠지
ままならぬ みじめさを
뜻대로 안되는 처참함을
俺たちふたりも かみしめる夜だ
우리 두 사람도 되새기는 밤이다
三、
死んで済むなら 苦労はないけれど
죽어서 된다면 고생은 없지만
恋だけがふたりの 皆じゃない
사랑만이 두 사람의 모두가 아니야
泣きたいが 泣かないで
울고 싶지만 울지 마라
星空見ながら さよならをしよう
밤하늘 보면서 작별 인사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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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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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6.06.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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