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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愁 / 歌:石原裕次郎
作詞:荻原四郎 作曲:上原賢六 編曲:山田栄一。
一、 春も逝くのだ ふたりも別れよう 봄도 가는 것이다 두 사람도 헤어지듯이 ここいらで握った 手を放そう 여기부터서 붙잡은 손을 놓자 辛いのは 同じだが 괴로운 건 똑같지만 どこまで行っても きりがない道だ 어디까지 가도 끝이 없는 길이다 二、 好きな同志が 一緒になれるなら 좋아하는 동지가 함께 될 수 있다면 この世から涙は 消えるだろう 이 세상으로부터 눈물은 사라지겠지 ままならぬ みじめさを 뜻대로 안되는 처참함을 俺たちふたりも かみしめる夜だ 우리 두 사람도 되새기는 밤이다 三、 死んで済むなら 苦労はないけれど 죽어서 된다면 고생은 없지만 恋だけがふたりの 皆じゃない 사랑만이 두 사람의 모두가 아니야 泣きたいが 泣かないで 울고 싶지만 울지 마라 星空見ながら さよならをしよう 밤하늘 보면서 작별 인사를 하자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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