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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愁の夜 / 歌:舟木一夫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12.20|조회수56 목록 댓글 0

哀愁の夜 / 歌:舟木一夫

作詞:古野哲哉 作曲:戸塚三博 編曲:戸塚三博。

一、
なんて素敵な 夜だろう
어쩌면 그렇게 멋진 밤일까
星はきらめく 瞳はうるむ
별은 빛나고 눈동자는 흐려지네
ああきみと行く 夜風の舗道(みち)は
아아 그대와 함께 가는 밤바람 부는 길은
いつかふたりの胸に
어느새 두 사람의 가슴에
恋を育てた あの日の舗道よ
사랑을 키웠지 그날의 길이여
二、
夢を見るから ゆれるのか
꿈을 꾸니까 흔들리는 걸까
長い黒髪 波うつように
긴 검은 머리 물결치듯
ああ街の灯は やさしくもえて
아아 거리의 등불은 부드럽게 타올라
何か誓いの言葉
무언가 맹세의 말
交わしたいよな ふたりの夜よ
주고 받는 듯한 두 사람의 밤이야
三、
たとえ別れは 辛くとも
비록 이별은 괴로워도
想うこころは 変わりはしない
생각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아
ああ面影が 消えないように
아아 모습이 사라지지 않게
きみと歩いた舗道に
그대와 걸었던 길에
ひとりたたずむ 哀愁の夜
홀로 잠시 멈춰서는 애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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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첨부파일 01_哀愁の夜-舟木一夫.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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