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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陽の丘 / 歌:石原裕次郎&浅丘ルリ子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3.06.24|조회수111 목록 댓글 0

夕陽の丘 / 歌:石原裕次郎&浅丘ルリ子

作詞:萩原四朗 作曲:上原賢六 編曲:山田栄一

 
(男)
夕陽の丘の ふもと行く
석양이 지는 언덕 산기슭으로 간다.
バスの車掌の 襟ぼくろ
버스차장 목의 검은 사마귀
わかれた人に 生きうつし
헤어진 사람과 꼭 닮은
なごりが辛い 旅ごころ
사투리가 귀롭네요 방랑자의 마음
(女)
かえらぬ人の 面影を
돌아오지 않는 사람의 모습을
遠い他国で 忘れたさ
먼 이국땅에서 잃어버렸어요
いくつか越えた 北の町
몇 번인가를 넘었던 기타노마치
目頭うるむ 旅ごころ
눈시울에 눈물을 머름는 방랑자의 마음

(男)
真菰の葦は 風にゆれ
한줄기의 갈대는 바람에 날리고
落葉くるくる 水に舞う
낙엽은 물속에서 빙빙 춤을 춘다
この世の秋の あわれさを
이 세상 가을을 그리워하며
しみじみ胸に バスは行く
사무치는 가슴에 버스는 간다

(女)
夕陽の丘を 見上げても
석양의 언덕을 바라보아도
海の畔りを 訪ねても
호수 주위를 걸어보아도
かいなき命 あるかぎり
덧없는 목숨이 붙어있는한
こころの傷は また疼く
마음의 상처는 또 아프게 한다.

(合唱)
人の子ゆえに 戀ゆえに
당신 때문에 사랑때문에
落ちる夕陽が 瞳にいたい
지는 석양은 눈동자에 아프게 해요
さよなら丘の たそがれよ
이별의 언덕 황혼이여
また呼ぶ秋は ないものを
다시 오라고 하는 가을은 이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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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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