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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焼けのブルース / 歌:清水節子
作詞:紙中礼子 作曲:西つよし 編曲:伊戸のりお。
一、 花に目移り してる間に 꽃에 눈이 쏠리는 동안에 心に育てた 水たまり 마음으로 키운 웅덩이 男だったら 越えねばならぬ 남자라면 뛰어넘지 않으면 안 되 夢と阿呆の さかいめを 꿈과 바보의 경계선을 埋める夕日の コップ酒 메우는 석양의 사발술 二、 守るふりして 守られて 지키는 척하면서 보호받으며 登ってきたのか 化粧坂(けわいざか) 올라 왔었지 케와이 산마루 思い通りに 生きてはゆけぬ 뜻대로 살아갈 수 없어 たった一度の 人生を 단 한번의 인생을 しきりなおして 仰ぐ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줘 우러러보는 달 三、 老いてゆくには 早すぎる 늙어 가기엔 너무 빨라 わかったふりなど したくない 알은 척도 하고 싶지 않아 帳尻あわせて まとめるよりも 균형을 유지하며 정리하는 것보다 胸の不発の 一弾(ひとたま)を 가슴속 불발탄 한 발을 燃やしつくして 明日(あす)をゆく 불태우며 전력을 다해 내일을 가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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