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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焼けのブルース / 歌:清水節子 (2014年10月08日 新曲)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4.11.03|조회수65 목록 댓글 2

夕焼けのブルース / 歌:清水節子

作詞:紙中礼子 作曲:西つよし 編曲:伊戸のりお。

一、
花に目移り してる間に
꽃에 눈이 쏠리는 동안에
心に育てた 水たまり
마음으로 키운 웅덩이
男だったら 越えねばならぬ
남자라면 뛰어넘지 않으면 안 되
夢と阿呆の さかいめを
꿈과 바보의 경계선을
埋める夕日の コップ酒
메우는 석양의 사발술
二、
守るふりして 守られて
지키는 척하면서 보호받으며
登ってきたのか 化粧坂(けわいざか)
올라 왔었지 케와이 산마루
思い通りに 生きてはゆけぬ
뜻대로 살아갈 수 없어
たった一度の 人生を
단 한번의 인생을
しきりなおして 仰ぐ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줘 우러러보는 달
三、
老いてゆくには 早すぎる
늙어 가기엔 너무 빨라
わかったふりなど したくない
알은 척도 하고 싶지 않아
帳尻あわせて まとめるよりも
균형을 유지하며 정리하는 것보다
胸の不発の 一弾(ひとたま)を
가슴속 불발탄 한 발을
燃やしつくして 明日(あす)をゆく
불태우며 전력을 다해 내일을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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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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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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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4.11.03 감사합니다.
  • 작성자큰형 | 작성시간 14.11.04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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