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威風堂々 / 歌:秋岡秀治 (2015年10月07日 新曲)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5.10.31|조회수100 목록 댓글 1

威風堂々 / 歌:秋岡秀治

作詞:新本創子 作曲:聖川湧 編曲:丸山雅仁。

一、
山の者なら 山に吼え
산사람은 산에 고함을 지르고
海の漁師は 海を恋い
바다 어부는 바다를 그리워하네
心の憂さを 呑み干しながら
마음의 시름을 술로 달래면서
欠けた茶碗酒(ちゃわん)に 嗤ってみせる
이지러진 대폿잔을 우습게 여기네
負けてなるかよ 男なら
져서 되겠느냐 남자라면
威風堂々 俺の道
위풍당당 나의 길
二、
祭り太鼓の 勇み節
축제 북의 힘이 솟는 가락
みのる稲穂も 秋風(かぜ)の中
여무는 벼 이삭도 가을 바람속
ふるさと捨てた 男の背なに
고향을 버린 남자의 등에
命あずけた 女もいたが
생명을 맡긴 여자도 있었지만
待っちゃないだろ 遠い春
기다리면 안 되겟지 먼 봄
昭和生まれの 泪歌
쇼와 태생의 눈물어린 노래
三、
所詮この世は 峠越え
어차피 세상은 고비를 넘고
宿は海峡 ふる畳
해협 숙소는 낡은 다다미방
場末(ばすえ)の酒は 男の酒だ
변두리의 술은 남자의 술이다
奢りおごられ 遠慮はせぬが
한턱내니 사양은 않겠지만
雪の深さは まだ知れぬ
눈속의 깊이는 아직 모르는
威風堂々 俺の道
위풍당당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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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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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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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큰형 | 작성시간 15.10.31 신곡을 대문곡으로 올리셨네요,
    즐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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