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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影の里 / 歌:三丘翔太
作詞:坂口照幸 作曲:水森英夫 編曲:蔦将包。
一、 どうしているかい 泣いてはないか 어떻게 지낼까 울지는 않을까 日暮れに柿の実 灯ともす頃か 해질녁에 감열매 불빛이 켜질 때인가 夢もはんぱな 男のままじゃ 꿈도 어정쩡한 남자인 채로는 君も望んで いないはず 그대도 원치 않을 텐데 ごめんよナァ かんべんナァ 미안 하구려 용서 하구려 今は帰れぬ 星影の里 지금은 돌아가지 못할 별빛의 마을 二、 どうしているかい 泣いてはないか 어덯게 지낼까 울지는 않을까 今でも馴染めぬ 都会の水に 지금도 적응하지 못하는 도시의 물에 他人(ひと)にゃ見せれぬ 泥んこ道は 남에겐 보이지 않는 진흙탕 길은 耐えていてこそ 光るもの 견뎌내기에 빛나는 거야 ごめんよナァ かんべんナァ 미안 하구려 용서 하구려 呼べば切ない 星影の里 부르면 안타까운 별빛의 마을 三、 どうしているかい 泣いてはないか 어덯게 지낼까 울지는 않을까 少しの辛抱 待ってておくれ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려무나 冬にまたたく 一番星に 겨울에 반짝이는 처음 뜨는 별에 君の姿を 見るようで 그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ごめんよナァ かんべんナァ 미안 하구려 용서 하구려 晴れて帰ろう 星影の里 떳떳이 돌아가자 별빛의 마을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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