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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郷隆盛 / 歌:島津亜矢
作詞:星野哲郎 作曲:浜口庫之助 編曲:伊戸のりお。
一、 右も左も まとめて入れる 오른쪽도 왼쪽도 정리하고 胸の深さに 竜馬も惚れた 가슴 깊숙히 료마도 반했어 薩摩隼人の 西郷(せご)どんは 사쯔마 출신의 무사 사이고님은 燃えて火を吐く 桜島 불타오르며 불을 내뿜는 사쿠라지마 国の為なら 死ぬという 死ぬという 死ぬという 나라 위해서라면 죽는다고 하네 죽는다고 하네 죽는다고 하네 二、 弱い者にも しあわせがくる 약한 사람에게도 행복이 오네 それが維新の 精神(こころ)じゃないか 그것이 유신의 정신이 아니던가 行けよ若者 絆(きずな)を断(た)って 가거라 젊은이들이여 인연을 끊고 流す血潮を 吸って咲く 흘리는 피를 들이마시며 피네 花は霧島 山つつじ 山つつじ 山つつじ 꽃은 키리시마 산 진달래 산 진달래 산 진달래 三、 雨がふるふる 男の雨が 비가 내리는 내리는 남자의 비가 太(ふと)か目(め)ン玉(たま) あふれて落ちる 갑자기 눈구슬 쏟아지며 떨어지네 江戸を救うた 大南州が 에도를 구한 다이나미슈우가 負けて身を切る 城山の 져서 살을 에이는 시로야마의 春にゃ小鳥の 声も無し 声も無し 声も無し 봄에는 작은 새의 소리도 없어 소리도 없어 소리도 없어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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