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罪の味 / 歌:中条きよし (2018年3月7日 新曲)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8.03.07|조회수107 목록 댓글 1

罪の味 / 歌:中条きよし

作詞:及川眠子 作曲:都志見隆 編曲:川村栄二。

一、
都志見隆 扉が閉まるそのとき
츠시미 타카시 문이 닫힌 그때
僕に何か言いかけたね
나에게 무언가 말을 꺼냈어
あなたを乗せた電車が
당신을 태운 전차가
闇の向こうへ消えてく
어둠의 저편으로 사라져
ただ逢いたくて でも逢うたびに
그냥 만나고 싶어서 그래도 만날 때마다
ヒリヒリと 胸が痛む
찌릿찌릿 가슴이 아프네
帰る場所(ところ)が ある人のこと
돌아갈 장소가 있는 남의 일
愛してしまった罪なのか
사랑하고 말았지 죄인가
抱きしめたい できるならば
끌어안고 싶어 할 수 있다면
夢だけじゃもう 足りないから
꿈만으로는 이제 부족하니까
何もかもを 忘れさせて
모든 것을 잊게 해줘
その唇 ふさぎたい
그 입술을 차지하고 싶어
二、
輝く月の明かりに
빛나는 달빛에
今日のあなたは無口で
오늘 당신은 침묵으로
ひたすら僕の気持ちに
오로지 내 기분을
気付かないふりするだけ
모르는 척 할 뿐
いま愛しくて でも愛しさは
지금 사랑스러워서 그러나 사랑스러움은
悲しみに 姿変えて
슬픔으로 모습을 바꾸고
あなたが守る幸せさえも
당신이 지키는 행복조차도
こなごなに壊してゆくけど
산산이 깨져 가지만
抱きしめたい 一夜(ひとよ)でいい
끌어안고 싶어 하룻밤으로 좋아
夢のままで 終われなくて
꿈인 채로 끝나지 않고
甘く苦(にが)い 罪の味を
달콤하고 쌉싸름한 죄의 맛을
その素肌に 求めてる
그 알몸을 원하고 있어


抱きしめたい 抱きしめたい
보듬고 싶어 보듬고 싶어
夢だけじゃもう 足りないから
꿈만으로는 이제 부족하니까
何もかもを 忘れさせて
모든 것을 잊게 해줘
その唇 ふさぎたい
그 입술을 차지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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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rmes | 작성시간 18.03.07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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