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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見銀山ひとり坂 / 歌:永井裕子 (2012年 最新曲)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07.03|조회수71 목록 댓글 1

石見銀山ひとり坂 / 歌:永井裕子

作詞:喜多條忠 作曲:水森英夫 編曲:前田俊明


一、
別れの朝に 愛されるほど
이별하는 아침에 사랑받는 만큼
かなしい恋は ありません
슬픈 사랑은  없어요
代官屋敷に 降る雨も
대관 저택에 내리는 비도
五百羅漢に 散る花も
오백 나한에게 지는 꽃도
あなたと ふたりの 想い出ばかり
당신과 두 사람의 추억뿐
石見銀山 ああ ひとり坂
이와미긴잔 아아 홀로 비탈길
二、
忘れるための お酒の味は
잊기 위해 마시는 술맛은
飲むほど薄く 醒(さ)めてゆく
마실수록 엷게 깨어나요
出雲の神様 怒らせて
인연 맺어 주는 신을 노하게 해
こころ乱れた この胸は
마음 흐트러진 이 가슴은
あなたが 刻(きざ)んだ ノミ跡(あと)ばかり
당신이 새긴 끌 흔적뿐
石見銀山 ああ ひとり宿
이와미긴잔 아아 홀로  숙소
三、
季節の花に 手が触(ふ)れるたび
철 따라 핀 꽃에 손이 닿을 때마다
切ない恋は 香り立つ
안타까운 사랑은 향기나 나요
苔(こけ)むす反り橋 はぐれ橋
이끼 낀 홍예 다리는 외딴 다리
紅(あか)い炎は 山つつじ
붉은 불길은 산철쭉
あなたと もいちど 来るはずだった
당신과 함께 다시 한 번 오려 했
石見銀山 ああ ひとり坂
이와미긴잔 아아 홀로 비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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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2.07.03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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