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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白夜 / 歌:小芝陽子 (2019年9月11日 新曲)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12.03|조회수176 목록 댓글 1

夢白夜 / 歌:小芝陽子

作詞:伊藤美和 作曲:宮下健治 編曲:矢田部正。

一、
愛するつもりは なかったけれど
사랑할 작정은 아니였지만
気づいた時には もう戻れない
눈치챘을 때에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
他人(ひと)に言えない 恋だから
남에게 말 못할 사랑이기에
紅く燃えても あぁ散る運命(さだめ)
붉게 타올라도 아아 흩어질 운명
あなたに あなたに 抱かれたら
당신께 당신께 안긴다면
闇夜もまぶしい 夢白夜
캄캄한 밤도 눈부신 꿈어린 백야
二、
小指と小指を 絡めたままで
새끼 손가락과 새끼 손가락을 얽은 채로
眠れば朝まで もう離さない
잠들면 아침까지 이제 놓지 않아
そっと帰って 行く背中
몰래 돌아가는 뒷모습
一人窓から あぁ見送れば
홀로 창가에서 아아 배웅하면
涙が 涙が あふれ出て
눈물이 눈물이 쏟아져 나와
夜明けが憎らし 夢白夜
새벽이 얄미운 꿈어린 백야
三、
化粧を何度も 直してみても
화장을 몇번이나 고쳐봐도
愛しい時間は もう戻らない
사랑스런 시간은 이제 돌아오지 않아
これが最後の くちづけと
이것이 마지막 입맞춤이라고
濡れた瞳で あぁ知りました
젖은 눈동자로 아아 알게 되었습니다
あなたの あなたの くちびるで
당신의 당신의 입술로
永遠(とわ)に眠れば 夢白夜
영원히 잠들면 꿈어린 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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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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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rmes | 작성시간 19.12.05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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