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男の忘れもの / 歌:中条きよし
作詞:ちあき哲也 作曲:水森英夫 編曲:前田俊明。
一、 俺が年だから あいつもいい年 내가 한창 나이이니까 그 녀석도 좋은 나이 バ―の片隅 それでも 逢いたい… 바의 한쪽 구석 그래도 만나고 싶어… 何がふたりを 切れさせた 무엇이 둘을 갈라 놓았지 鈴なりの麗人(おんな)に 瞳が眩みつづけて 많은 여자에 계속 눈이 어지러워 どじだろ どじだぜ …男の忘れものの 얼빠졌지 얼빠졌구나…남자가 잊어버린 것 二、 橫で 寝た頃は 愛とは知らずに 곁에서 잠든때는 사랑이란 걸 모르고 罪な生傷 あいつに負わせた… 죄스런 상처만 그 사람에게 남겼어… 俺を靜かに 赦(ゆる)すより 나를 조용히 용서하기보다 その胸の怨みを 打ちまけてくれたら 그 가슴의 원망을 털어놓아 주었다면 楽にも なれたさ… 男の忘れものの 편하게도 될 수 있었지… 남자가 잊어버린 것 三、 訊かずとも聞いた あいつのあれから 묻지 않고도 들었어 그 녀석은 그때부터 客は好きだよ 落ち目の噂が… 사람은 좋은데요 내리막길 이라는 소문이… せめてどちらか 幸せに 그나마 어느 쪽인지 행복하길 今日夜の麻布で すれ違い合えれば 오늘 밤 아자부에서 스쳐가다 만난다면 ここまで痛まぬ… 男の忘れもの 이렇게까지 아프지 않아… 남자가 잊어버린 것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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