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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청곡) 喫茶店の片隅で / 歌:倍賞千恵子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6.06.16|조회수70 목록 댓글 2

喫茶店の片隅で / 歌:倍賞千恵子

作詞:矢野亮 作曲:中野忠晴 編曲:小川寛興。

一、
アカシヤ並木の 黄昏(たそがれ)は
아카시야 가로수의 황혼은
淡い灯(ひ)がつく 喫茶店
희미한 불빛이 켜지는 찻집
いつも貴方(あなた)と 逢った日の
항상 당신을 만나던 날의
小さな赤い 椅子二つ
작은 빨간 의자 두 개
モカの香りが にじんでた
모카의 향기가 번졌어
二、
ふたりだまって 向き合って
두 사람 말 없이 서로 마주보고
聞いたショパンの ノクターン
들었던 쇼팽의 야상곡
洩れるピアノの 音(ね)につれて
흘러나오는 피아노 음률을 따라
つんではくずし またつんだ
쌓고 허물고 또 다시 쌓던
夢はいずこに 消えたやら
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三、
遠いあの日が 忘られず
아득한 그날을 잊을 수 없어
ひとり来てみた 喫茶店
혼자 와 본 찻집
散った窓べの 紅バラが
떨어진 창가의 빨간 장미꽃이
はるかに過ぎた 想い出を
아득히 지나간 추억을
胸にしみじみ 呼ぶ今宵
마음속에 깊이 느끼며 부르는 오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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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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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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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귀거래사 | 작성시간 16.06.16 감사합니다. 좋은 노래, 잘 듣겠습니다.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6.06.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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