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喫茶店の片隅で / 歌:倍賞千恵子
作詞:矢野亮 作曲:中野忠晴 編曲:小川寛興。
一、 アカシヤ並木の 黄昏(たそがれ)は 아카시야 가로수의 황혼은 淡い灯(ひ)がつく 喫茶店 희미한 불빛이 켜지는 찻집 いつも貴方(あなた)と 逢った日の 항상 당신을 만나던 날의 小さな赤い 椅子二つ 작은 빨간 의자 두 개 モカの香りが にじんでた 모카의 향기가 번졌어 二、 ふたりだまって 向き合って 두 사람 말 없이 서로 마주보고 聞いたショパンの ノクターン 들었던 쇼팽의 야상곡 洩れるピアノの 音(ね)につれて 흘러나오는 피아노 음률을 따라 つんではくずし またつんだ 쌓고 허물고 또 다시 쌓던 夢はいずこに 消えたやら 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三、 遠いあの日が 忘られず 아득한 그날을 잊을 수 없어 ひとり来てみた 喫茶店 혼자 와 본 찻집 散った窓べの 紅バラが 떨어진 창가의 빨간 장미꽃이 はるかに過ぎた 想い出を 아득히 지나간 추억을 胸にしみじみ 呼ぶ今宵 마음속에 깊이 느끼며 부르는 오늘 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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