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Re: (신청곡) 春よ、来い / 歌:松任谷由実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4.08.10|조회수90 목록 댓글 2

春よ、来い / 歌:松任谷由実

作詞:松任谷由実 作曲:松任谷由実 編曲:神内敏之。

一、
淡き光立つ 俄雨
희미한 빛 스미는 소나기
いとし面影の沈丁花
사랑스런 모습의 서향(瑞香)
溢るる涙の蕾から
넘쳐나는 눈물의 꽃봉오리로부터
ひとつ ひとつ香り始める
하나씩 하나씩 향기 피어나네
それは それは 空を越えて
그것은 그것은 하늘을 넘어서
やがて やがて 迎えに来る
이윽고 이윽고 마중나오네
春よ 遠き春よ 瞼閉じればそこに
봄이여 먼 봄이여 눈감으면 그곳에
愛をくれし君の なつかしき声がする
사랑을 주는 그대의 그리운 목소리가 있네


君に預けし 我が心は
그대에게 맡긴 내 마음은
今でも返事を待っています
지금도 대답을 기다리고 있어요
どれほど月日が流れても
아무리 세월이 흘러가도
ずっと ずっと待っています
언제나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요
それは それは 明日を越えて
그것은 그것은 내일을 넘어서
いつか いつか きっと届く
언젠가 언젠가 반드시 도달하네
春よ まだ見ぬ春 迷い立ち止まるとき
봄이여 아직 오지 않은 봄 방황이 끝나는 날
夢をくれし君の 眼差しが肩を抱く
꿈을 주는 그대의 눈빛이 어깨를 감싸네
夢よ 浅き夢よ 私はここにいます
꿈이여 엷은 꿈이여 나는 여기에 있어요
君を想いながら ひとり歩いています
그대를 생각하며 홀로 걷고 있어요
流るる雨のごとく 流るる花のごとく
내리는 비의 고독 내리는 꽃의 고독


春よ 遠き春よ 瞼閉じればそこに
봄이여 먼 봄이여 눈감으면 그곳에
愛をくれし君の なつかしき声がする
사랑을 주는 그대의 그리운 목소리가 있네
春よ まだ見ぬ春 迷い立ち止まるとき
봄이여 아직 오지 않은 봄 방황이 끝나는 날
夢をくれし君の 眼差しが肩を抱く
꿈을 주는 그대의 눈빛이 어깨를 감싸네
春よ 遠き春よ 瞼閉じればそこに
봄이여 먼 봄이여 눈감으면 그곳에
愛をくれし君の なつかしき声がする
사랑을 주는 그대의 그리운 목소리가 있네
春よ まだ見ぬ春…
봄이여 아직 보지 않은 봄…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소밀인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음악사랑 | 작성시간 14.08.10 감사합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 작성자큰형 | 작성시간 14.08.10 즐감.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