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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ららばい / 歌:八代亜紀
作詞:松本隆 作曲:筒美京平 編曲:筒美京平。
一、 午前三時の東京湾は 오전 세시의 도쿄만은 港の店のライトで揺れる 항구 가게의 라이트에서 흔들리네 誘うあなたは奥のカウンター 유혹하는 당신은 안쪽의 카운터 まるで人生飲み干すように 마치 인생 다 마셔 버릴듯이 苦い瞳をしてブランディーあけた 언짢는 눈동자를 하고 브랜디를 열었지 名前は?そう仇名ならあるわ 이름은? 그래 뜬소문이라면 있어요 生まれは?もうとうに忘れたの 출생지는? 벌써 잊었던 거야 ねんねんころり寝ころんで眠りましょうか 자장자장 잘 뒹굴고 잠들까요 東京ララバイ 도쿄 자장가 地下があるビルがある星に手が届くけど 지하가 있고 빌딩이 있어 별에 손이 닿지만 東京ララバイふれ合う愛がない 도쿄 자장가 맞닿은 사랑이 없어 だから朝までないものねだりの子守歌 그래서 아침까지 없는 걸 생떼 쓰는 자장가 二、 午前六時の山の手通り 오전 여섯시의 야마노테 대로 シャワーの水で涙を洗う 샤워의 물로 눈물을 씻네 鏡の私二重映しに 거울의 나 두겹으로 비치기에 レースの服の少女が映る 레이스의 옷을 입은 소녀가 비치고 愛をうばった二年が映る 사랑을 빼앗아 간 두 해가 비치네 愛した?そう数知れないわね 사랑했지? 그래 셀 수 없네요 別れた?もう慣れっこみたいよ 헤어졌지? 이미 이골이 난 사람 같아요 ねんねんころり寝ころんで眠りましょうか 자장자장 잘 뒹굴고 잠들까요 東京ララバイ 도쿄 자장가 夢がない明日がない人生はもどれない 꿈이 없어 내일이 없어 인생은 돌일킬 수 없어 東京ララバイあなたもついてない 도쿄 자장가 당신도 재수 없네 だからお互いないものねだりの子守歌 그래서 서로 없는 걸 생떼 쓰는 자장가
孤独さ そうみんな同じよ 외로움 그래 모두 똑같아요
送るよ いい車を拾うわ
보낼게요 좋은 차를 잡을게요 ねんねんころり寝ころんで眠りましょうか 자장자장 잘 뒹굴고 잠들까요 東京ララバイ 도쿄 자장가 部屋がある窓があるタワーも見えるけど 방이 있고 창문이 있어 타워도 보이겠지만 東京ララバイ倖せが見えない 도쿄 자장가 행복이 보이지 않아 だから死ぬまでないものねだりの子守歌 그래서 죽을 때까지 없는 걸 떼의 생떼 쓰는 자장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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