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교수님과 함께 대운동장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평소에는 수업에서만 뵙던 교수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질 수 있었고, 운동장을 걸으며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어 뜻깊었다. 산책 후 함께 국밥을 먹으며 소소한 일상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는데, 따뜻한 음식과 함께한 대화가 더욱 인상 깊게 남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수님과의 소통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었고, 사제 간의 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또한 이후 진행된 줌 진로상담에서는 앞으로의 진로 방향과 학업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교수님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으며, 미래를 더욱 주체적으로 준비해야겠다는 동기와 책임감을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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