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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는거 알아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비바라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277 목록 댓글 0

아쉬움을 뒤로 한채.. 그래도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하나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수고하는지 알고 있는데, 

 

드라마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억까의 소리로 이런 좋은 드라마가 안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는 것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다른 좋은 일이 생길 수 도 있으니, 맘 추스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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