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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인과 (간접) 의사 소통의 한계, 대책?

작성자촌놈|작성시간22.01.19|조회수426 목록 댓글 10

지난 글에서 밝힌데로, 김선생 거주지, (현지인들 온라인 상거래), 에 광고를 두 번 올렸다.

한 현지인이, 부인과 연결해서, 카페 회원들이 김선생의 안부를 묻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인이 말하길, "살아 계신다라고 했다" 한다.  그 후 일주일이 지났으나, 카페에 나타나지

않았고, 특별한 정보를 간접으로 받지 못했다.  그 사람이 말하길, 나와 페북 메신저로

소통하게 메신저 정보를 처에게 줘도 되는가 물었다.  내 입장에서는 말을 꼭 해야 할

것도 없어서, 당분간 주지 말라고했다. 

 

남편이 살아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지만, 건강하다면...카페에 나와야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것을 어떻게 해석 해야할까?  

 

평소에 김선생과 인연이 있는 분께서, 나서길 기대한다.  나는 중간에서 통역, 번역만

할 것이다. 

 

한국에 회원들이 있고, 필. 과 소통도 수월하기 때문에, 누군가 나서 주길

기대한다.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면, 나도 포기하거나, 마음 끌리는데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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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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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촌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4 동감.
  • 작성자김재수 | 작성시간 22.01.20 세분 모두 감사 합니다. 마음 보태는데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그동안 미농 선생님 께서 주신 행복감에 조금이라도 감사의 뜻을 보태고 싶습니다.
    빨리 상황이 알아지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촌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4 동감.
  • 답댓글 작성자촌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4 동감.
  • 작성자촌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7 연락 시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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