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선교274.-안티폴로 시(City of Antipolo)
1. 16개 바랑가이를 가진 안티폴로는 마닐라에서 29km, 해발 225 미터 높은곳에 자리 잡아서 산위에 오르면(Cloud 9) 온 마닐라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정경이 펼쳐지고 1,632년에 지어진 성당이 있어서 고난주간 목요일 밤에 마닐라에서 온 가족들이 걸어서 성당을 참배하고 Via Dolorosa("Way of Suffering“수난의 길)에서 밤을 지세우고 다음날 하산하는 카톨릭 성지이다.
2. 멕시코로부터 태평양을 건너온 마리아상(Our Lady of Peace and Good Voyage)을
티폴로(Tipolo tree)라는 나무 아래 두었는데 신비하게 그 빛이 여러 번 사라지고는 티폴로 나무 꼭대기에 다시 나타나곤 하여서 그곳에다 성당을 짓고 이 지역을 안티폴로라 칭하였다한다. 반드시 가봐야 할 현대식 식당이 있는데 First Pacific Leadership Academy라는 컴파운드 안에 있는 “Tipulo” 식당인데 귀족스런 맛이며 수준높은 서빙과 대 자연속에 상쾌한 바람소리 새소리하며 그 무엇 보다가 정원 가운데에 우뚝선 전설의 Tipolo 나무가 발길을 여미는 곳이다.
3. 100만의 인구에 300여개의 개신 교회당이 산재해 있으며 대표적인 그릅이 ACMA(Antipolo Christian Ministry Association) 인데 한달에 한번씩 약 50명 내외의 목회자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월례회를 한다. 마을마다 산골짝에도 고국의 선교사님들의 기도와 경성이 서리지 않은 곳이 없고 교회당 없는 곳이 전혀 없으니 물이바다를 덮음같이 온 안티폴로가 주의 영광으로 가득할 날이 속히 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2:14-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