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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정보‥‥‥

[[맛집]]앙헬레스 클락톤 호텔 뷔페

작성자송기자|작성시간13.10.16|조회수895 목록 댓글 1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처음으로 뷔페를 먹어 보았습니다.
장소는 클락톤 호텔입니다.
이 호텔은 미러바가 붙어 있는 호텔이라는 선입견때문에 중 저급 호텔이겠지 했었는데 의외로 괜찮은 호텔이더군요. 와일드 오키드나 abc 호텔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호텔이라고 합니다.

호텔 식당의 분위기가 순백의 하얀 조명이 하얀 실내 배경과 어울려 은은하면서도 중후한 멋을 냅니다.
식당 옆 바로 보이는 수영장과의 조화때문인지
왠지 지중해 어느 도시의 한적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뷔페식은 뭐 그저 그렇습니다. 1인당 대략 700 페소에 필리핀식 양식 일식이 주를 이룹니다.
즉석에서 요리해 주는 소고기 스테이크와 앙헬에선 맛 보기 쉽지 않은 맛이 좀 떨어지는 초밥으로 적당히 배를 채우고 나머지는 살짝 맛만 보았습니다.
딱 그 가격 그 수준의 음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군요.
그렇지만 만나고 있는 필리핀 바바에와 저렴한 비용에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기엔 앙헬레스에선 더할나이 없이 좋아 보입니다.
입 짧은 바바에 언니들도 알아서 골라 먹을 수 있으니 신경쓸 일도 없어 편해 보이고요.
데이트는 해야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을 때!
클락톤 호텔 뷔페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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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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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이나쿠 | 작성시간 13.10.16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은 수준의 뷔페인것 같고요 여기 독일 캔 맥주를 파는데 지인에 따라 반응이 완전 다릅니다. 방문하시면 오티거 독일맥주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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