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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작성자노을|작성시간26.06.06|조회수29 목록 댓글 1

오늘은
제71회 현충일
나라 위해 말없이 사라져 간 국군 장병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며
머리 숙여 영면하시길 빕니다

요 며칠
지방선거로 헝클어지고 갈라선 마음 다잡아
새로운 희망과 활기찬 에너지로 나아가야 할 때가 지금인 듯싶습니다

구호뿐인 하루
생색내기 행사보다
차분하고 평온함 속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물들여야 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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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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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의 다 왔네 | 작성시간 26.06.06 현충일.
    그리고,
    의롭게 나라를 위하여 하나뿐인 목숨을 바친, 다친 모두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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