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고성으로
여행 일정을 잡았지만
고성라벤더가 예쁘지 않다는
소식을 접하고
동해 무릉별 유천지 라벤더
축제장으로 급 노선변경을 하여
다녀왔습니다
여행코스는-~
강릉 솔향 수목원과
무릉계곡에 있는 두타산 삼화사-
무릉유천지 라벤더 축제장입니다
강릉 솔향수목원에 들러서는
멎들어진 금강송과 짙푸른
나무들에서 뿜어대는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흠뻑 들이마시고
무릉 계곡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얼마나 마음이 급했던지 매표도
않하고 도둑 트레킹길에 오릅니다
무릉계곡의 유명한 너럭바위를 지나
'두타산 삼화사' 까지만 다녀왔습니다
드디어 오늘의 하일라이트 ~
메인 여행지인 무릉별 유천지에
갔습니다
운좋게도 대기 길지않게
일사천리로 얼릉얼릉 잘 들어갔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라벤더 꽃밭과
멀리보이는 예전엔 채석장이였던 호수의
에메랄드 물색이 얼마나 예쁘던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포토에 담아온 예행날의 흔적들을
찍힌대로 올려드립니다
함께 여행하셨던 언니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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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함박꽃(59강동구,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다음에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은혜 50/ 서울 도봉구 작성시간 26.06.21
코스가 좋았네요?
여행은
모든 시름을 잊게하는 마약
이지요
부러운 맘으로
잘 봤음니다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59강동구,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네 코스가
좋았어요♡ -
작성자세실(52년.영등포구) 작성시간 26.06.23 제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59강동구,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감사합니다
담에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