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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요리

풀무원 생라면과함께하는 별난라면 3가지~콩나물라면, 어묵라면, 해물종합라면..

작성시간09.11.02|조회수97 목록 댓글 0

풀무원 생라면과함께하는 별난라면 3가지~

콩나물라면, 어묵라면, 해물종합라면..

 

 

 

콩나물라면  풀무원얼큰생라면 1봉, 콩나물 1줌, 팽이 1/4개, 대파약간.

어묵라면  풀무원순한생라면 1봉, 어묵 반줌.

해물종합라면  홍합, 오징어, 조갯살, 대하 등 0.7컵, 양배추채와 당근, 시금치 등 1컵, 고춧기름 1큰술.

 

 

라면..

 

라면의 역사는 나름대로 긴 역사를 갖고 있는만큼,

사람들 각자 가지고 있는 라면의 추억도 참 다양하리라 생각됩니다^^

 

나이가 적든,

또는 많든..

살아온 인생의 길고 짧음에 관계없이,

저마다 훈훈하고 생생한 라면에 대한 추억이 있을 거예요~~

 

 

 

 

저 역시..

어린시절 라면에 대한 추억이 있습니다.

 

많이 먹었던 기억은 없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밖에.. ^^

 

 

 

 

 

어제..

밤 10시가 좀 넘었을까요? ^^

 

얼마전 만든 포기김치가 너무 아작거리며 맛있어

찬밥 끓여 포기김치와 초저녁 가볍게 끼니를 해결한 관계로

좀 출출한 기가 돌더군요.. ^^

 

헌데 이 출출한 기가

집에 라면이 있으면 더한것 같더라고요..

 

 

 

 

꼭 라면을 먹고 싶어서.. 라고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ㅎㅎ~~

두개 끓여 아들과 함께 먹었죠..

아들과 함께 먹으며..

갑자기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아마...

향수에 젖어 끓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는 밤 10시만 되면 자주 라면을 끓여 드시곤 하셨어요.

당신에겐..

아마도 꽤나 맛난 간식이나 밤참거리라 생각 하셨겠죠..

 

아버지가 끓여 드시는 라면 냄새는 솔솔~~ 집안 전체에 흘러..

그 유혹을 뿌리치치 못하는 저의 5남매는

삼삼오오 부엌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이내..

라면은 1봉에서 2봉이 되고,,

다시 3봉이 되고,,, 4봉이되고....^^

 

어젯밤 아들과 함께한 라면먹던 밤은..

그 시절 가족의 경겨움이 너무나 그리웠던 밤이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했던 라면의 향수를..

요즘은 생라면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화학첨가물을 뺀 라면 스프..

msg 걱정없이 먹울 수 있어 더더욱 좋은 라면... ^^

 

 

 

 

그에 비하면 생라면,, 가격또한 엄청 저렴하니...

전 자꾸 이 풀무원 생라면을 찾게 됩니다...

국물도 국물이지만,

 

 

 

 

이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 때문에요~~^^

생라면.. 생라면...

 

 

 

 

 

이 사진상의 생 면발만 봐도..

70%는 체험하고 들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

 

탱글탱글한 면발이..

탄력있게 통통 거리기까지 한다니까요~~^^

 

라면을

온 국민의 간편식이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발명품이라 하더군요.. ^^

 

그만큼

간편하고 맛있게 해먹을 수 잇는 음식이란 뜻이겠지요..

 

이 간편한 라면에

200% 만족을 기하기 위해 색다른 아이디어와 함께 만나 봤습니다~

 

별난라면 3총사~~

 

 

 

 

첫번째!!

해장에도 일품인 시원한 콩나물 생라면...

 

생라면에

냉장곳속 짜투리 재료들이 더해지면

아 정말.. 떠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선 콩나물 한줌으로

뒹굴러 다니는 팽이버섯 약간과 함께 더욱 더 시원한..

고소한 맛까지 낼 수 있는 콩나물 라면을 소개해 볼게요...

 

많이들 끓여 드시겠지만,

아주 작은 저만의 노하우가 있답니다..

 

 

 

적당량의(봉지엔 500ml,,)물을 냄비에 넣고

팔팔 끓기 시작하면 스프를 넣어줍니다.

 

스프를 미리 넣어주면 충분히 녹고, 물의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라면이 더욱 빨리 익고,

국물맛도 진해요~~

 

스프 넣고 약 1분 정도 바글바글..끓여준 후..

콩나물 한줌을 넣어줍니다..

 

콩나물라면은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맛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기름기가 많은 국물이라면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볼 수 없어 아까우니

기름기가 적은 생라면 스프와 만나 시원함이 극대화 되지요~~

 

콩나물이 흐트러 지지 않게 가운데로 얌전히...

 

그 콩나물 위에 라면을 살며시 올립니다..

 

이 상태로 바글바글....

 

라면은 처음부터 센불에 끝까지 센불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면이 쫄깃해요~~

절대로 면 만지지 마세요..

언제까지?

약 2분..

콩나물이 익을때 까지요...

 

면발이 뚜껑이 되는 겁니다.

이 효과로 콩나물에선 비린내가 나지 않지요~~

 

2분이 지난 후엔

면발을 위로 들었다 놨다..

3번 정도 한 후..

 

팽이버섯과 대파 넣고 한소큼만 더 끓여 그릇에 담아냅니다.

취향껏 고춧가루 등 추가.. ^^

 

 

 

 

 

tip

면을 2~3번 들었다 놨다 하면,,

면발이 더욱 꼬들해 집니다~

꼬들한 면발이 더욱 꼬들해 지겠죠~~^^

 

담백하고 시원한게 아주 맛있어요~~

 

 

 

 

 

두번째!

풀무원생라면 순한맛으로 만드는 어묵라면~

요거..

의외로 맛있어요~~

 

어묵탕이나 볶음 등 할때 조금만 남겨 냉동실에 넣어 놨다가 라면끓일때 사용해 보세요~

 

어묵은 끓는 물에 넣고 30초 정도 끓인다는 느낌으로 데쳐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약간의 쑥갓과 대파 준비했습니다.

 

 

 

 

어묵은 처음부터 넣고 끓입니다.

 

냄비에 어묵과 물을 넣고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스프 놓고...

약 2분... 중불입니다...

 

그 다음

센불로 올리고 면발을 넣어 줍니다.

위에 언급 드렸듯~

2~3차례 면발을 들었다 놨다....

 

계속 센불에 면발이 익으면 끝~~

그릇에 담고 쑥갓과 대파 등 얹어 냅니다.

 

시원하고 고소~~

부드러운 맛이 아주 좋네요~~

 

 

 

 

 

라면에 기름기 있는 어묵을??

 

별다른 재료 없이 스프 하나에 어묵만으로도

별난 라면을 만들 수 있어요.

 

어묵은 그 자체에도 기름기가 좀 있는데

일반 라면에도 기름기가 많으니 먹을때 좀 느끼할 수 있고

개운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생라면 국물에 어묵을 넣으면 느끼하지 않은 라면을 맛볼 수 있지요~~

 

 

 

 

세번째..

이번엔 재료 조금 사용해 볼게요.

해물종합라면...

 

냉동실에 있는 짜투리 해물들 다 사용했어요~~

 

저는 평소..

이런 재료들을 자잘하게 냉동시켜 놔요..

라면에 넣어먹고,

된장찌개 등에 넣어먹기 위함이지요~~

 

주로..

해물탕 등 끓일때,,

그리고 꽂게찌게 끓일때...

한두도막씩만 남겨 냉동시켜 놔도

별미 된장찌개를 끓일 수 있고,

별미 고추장 잡탕찌개등을 끓일 수 있습니다~~

 

요런 재료들 다 동원..

짜투리 야채 다 동원~~~

 

시금치, 당근, 양파, 양배추.. 있는거 다 사용했습니다.

청경채 등도 아주 좋습니다..

 

 

 

 

1. 달군 냄비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http://blog.naver.com/jheui13/20052953423

(홈메이드 고추기름 참고하세요~)

 

2. 해물을 다 넣고 청주 넣은 후 센불에 약 1분 정도 볶아준 후..

 

3. 준비된 야채 다 넣고 가볍게 볶아주기...

 

4. 야채를 볶아준 후..

취향껏 고춧가루 등 넣어 얼큰한 맛 더하기~^^

 

5. 4에 표시된 물량 붓고 끓기 시작하면 스프 넣고..

 

6. 면 넣어 익힌 후 대파등 넣고 마무리~~

 

그릇에 담아냅니다..

 

 

 

 

 

중식당 짬뽕한그릇 부럽지 않습니다~~^^

 

해물의 시원한 국물맛..

얼큰한 해물탕이 떠오르시죠?

 

생라면 국물은 얼큰한 맛이 자랑인데

고추기름에 볶은 해물을 넣어 더욱 얼큰한 맛을 내

 그 맛은 배가되어 그 맛을 더욱 만끽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별난 라면국물엔 밥 볶아먹는 센스~~

짭짤한 라면 국물에 밥과함께 참기름, 송송썬각종야채, 김가루, 햄, 김치 등 넣어

밥을 볶아주면 별난라면 이상의 별식을 만들 수 잇죠~~^^

 

그리고,

라면 끓일때 약간의 식초를 넣어보세요~

1개당 0.2작은술 정도...

 

면도 쉽게 불지 않고

거품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제 2의 쌀로 불리워지는 라면..

여러분들의 추억과 함께~

더욱 맛있게 별식으로 즐겨보세요~~~

[출처] 풀무원 생라면과함께하는 별난라면 3가지~콩나물라면, 어묵라면, 해물종합라면.. |작성자 베비로즈

풀무원 생라면과함께하는 별난라면 3가지~

콩나물라면, 어묵라면, 해물종합라면..

 

 

 

콩나물라면  풀무원얼큰생라면 1봉, 콩나물 1줌, 팽이 1/4개, 대파약간.

어묵라면  풀무원순한생라면 1봉, 어묵 반줌.

해물종합라면  홍합, 오징어, 조갯살, 대하 등 0.7컵, 양배추채와 당근, 시금치 등 1컵, 고춧기름 1큰술.

 

 

라면..

 

라면의 역사는 나름대로 긴 역사를 갖고 있는만큼,

사람들 각자 가지고 있는 라면의 추억도 참 다양하리라 생각됩니다^^

 

나이가 적든,

또는 많든..

살아온 인생의 길고 짧음에 관계없이,

저마다 훈훈하고 생생한 라면에 대한 추억이 있을 거예요~~

 

 

 

 

저 역시..

어린시절 라면에 대한 추억이 있습니다.

 

많이 먹었던 기억은 없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밖에.. ^^

 

 

 

 

 

어제..

밤 10시가 좀 넘었을까요? ^^

 

얼마전 만든 포기김치가 너무 아작거리며 맛있어

찬밥 끓여 포기김치와 초저녁 가볍게 끼니를 해결한 관계로

좀 출출한 기가 돌더군요.. ^^

 

헌데 이 출출한 기가

집에 라면이 있으면 더한것 같더라고요..

 

 

 

 

꼭 라면을 먹고 싶어서.. 라고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ㅎㅎ~~

두개 끓여 아들과 함께 먹었죠..

아들과 함께 먹으며..

갑자기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아마...

향수에 젖어 끓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는 밤 10시만 되면 자주 라면을 끓여 드시곤 하셨어요.

당신에겐..

아마도 꽤나 맛난 간식이나 밤참거리라 생각 하셨겠죠..

 

아버지가 끓여 드시는 라면 냄새는 솔솔~~ 집안 전체에 흘러..

그 유혹을 뿌리치치 못하는 저의 5남매는

삼삼오오 부엌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이내..

라면은 1봉에서 2봉이 되고,,

다시 3봉이 되고,,, 4봉이되고....^^

 

어젯밤 아들과 함께한 라면먹던 밤은..

그 시절 가족의 경겨움이 너무나 그리웠던 밤이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했던 라면의 향수를..

요즘은 생라면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화학첨가물을 뺀 라면 스프..

msg 걱정없이 먹울 수 있어 더더욱 좋은 라면... ^^

 

 

 

 

그에 비하면 생라면,, 가격또한 엄청 저렴하니...

전 자꾸 이 풀무원 생라면을 찾게 됩니다...

국물도 국물이지만,

 

 

 

 

이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 때문에요~~^^

생라면.. 생라면...

 

 

 

 

 

이 사진상의 생 면발만 봐도..

70%는 체험하고 들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

 

탱글탱글한 면발이..

탄력있게 통통 거리기까지 한다니까요~~^^

 

라면을

온 국민의 간편식이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발명품이라 하더군요.. ^^

 

그만큼

간편하고 맛있게 해먹을 수 잇는 음식이란 뜻이겠지요..

 

이 간편한 라면에

200% 만족을 기하기 위해 색다른 아이디어와 함께 만나 봤습니다~

 

별난라면 3총사~~

 

 

 

 

첫번째!!

해장에도 일품인 시원한 콩나물 생라면...

 

생라면에

냉장곳속 짜투리 재료들이 더해지면

아 정말.. 떠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선 콩나물 한줌으로

뒹굴러 다니는 팽이버섯 약간과 함께 더욱 더 시원한..

고소한 맛까지 낼 수 있는 콩나물 라면을 소개해 볼게요...

 

많이들 끓여 드시겠지만,

아주 작은 저만의 노하우가 있답니다..

 

 

 

적당량의(봉지엔 500ml,,)물을 냄비에 넣고

팔팔 끓기 시작하면 스프를 넣어줍니다.

 

스프를 미리 넣어주면 충분히 녹고, 물의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라면이 더욱 빨리 익고,

국물맛도 진해요~~

 

스프 넣고 약 1분 정도 바글바글..끓여준 후..

콩나물 한줌을 넣어줍니다..

 

콩나물라면은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맛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기름기가 많은 국물이라면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볼 수 없어 아까우니

기름기가 적은 생라면 스프와 만나 시원함이 극대화 되지요~~

 

콩나물이 흐트러 지지 않게 가운데로 얌전히...

 

그 콩나물 위에 라면을 살며시 올립니다..

 

이 상태로 바글바글....

 

라면은 처음부터 센불에 끝까지 센불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면이 쫄깃해요~~

절대로 면 만지지 마세요..

언제까지?

약 2분..

콩나물이 익을때 까지요...

 

면발이 뚜껑이 되는 겁니다.

이 효과로 콩나물에선 비린내가 나지 않지요~~

 

2분이 지난 후엔

면발을 위로 들었다 놨다..

3번 정도 한 후..

 

팽이버섯과 대파 넣고 한소큼만 더 끓여 그릇에 담아냅니다.

취향껏 고춧가루 등 추가.. ^^

 

 

 

 

 

tip

면을 2~3번 들었다 놨다 하면,,

면발이 더욱 꼬들해 집니다~

꼬들한 면발이 더욱 꼬들해 지겠죠~~^^

 

담백하고 시원한게 아주 맛있어요~~

 

 

 

 

 

두번째!

풀무원생라면 순한맛으로 만드는 어묵라면~

요거..

의외로 맛있어요~~

 

어묵탕이나 볶음 등 할때 조금만 남겨 냉동실에 넣어 놨다가 라면끓일때 사용해 보세요~

 

어묵은 끓는 물에 넣고 30초 정도 끓인다는 느낌으로 데쳐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약간의 쑥갓과 대파 준비했습니다.

 

 

 

 

어묵은 처음부터 넣고 끓입니다.

 

냄비에 어묵과 물을 넣고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스프 놓고...

약 2분... 중불입니다...

 

그 다음

센불로 올리고 면발을 넣어 줍니다.

위에 언급 드렸듯~

2~3차례 면발을 들었다 놨다....

 

계속 센불에 면발이 익으면 끝~~

그릇에 담고 쑥갓과 대파 등 얹어 냅니다.

 

시원하고 고소~~

부드러운 맛이 아주 좋네요~~

 

 

 

 

 

라면에 기름기 있는 어묵을??

 

별다른 재료 없이 스프 하나에 어묵만으로도

별난 라면을 만들 수 있어요.

 

어묵은 그 자체에도 기름기가 좀 있는데

일반 라면에도 기름기가 많으니 먹을때 좀 느끼할 수 있고

개운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생라면 국물에 어묵을 넣으면 느끼하지 않은 라면을 맛볼 수 있지요~~

 

 

 

 

세번째..

이번엔 재료 조금 사용해 볼게요.

해물종합라면...

 

냉동실에 있는 짜투리 해물들 다 사용했어요~~

 

저는 평소..

이런 재료들을 자잘하게 냉동시켜 놔요..

라면에 넣어먹고,

된장찌개 등에 넣어먹기 위함이지요~~

 

주로..

해물탕 등 끓일때,,

그리고 꽂게찌게 끓일때...

한두도막씩만 남겨 냉동시켜 놔도

별미 된장찌개를 끓일 수 있고,

별미 고추장 잡탕찌개등을 끓일 수 있습니다~~

 

요런 재료들 다 동원..

짜투리 야채 다 동원~~~

 

시금치, 당근, 양파, 양배추.. 있는거 다 사용했습니다.

청경채 등도 아주 좋습니다..

 

 

 

 

1. 달군 냄비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http://blog.naver.com/jheui13/20052953423

(홈메이드 고추기름 참고하세요~)

 

2. 해물을 다 넣고 청주 넣은 후 센불에 약 1분 정도 볶아준 후..

 

3. 준비된 야채 다 넣고 가볍게 볶아주기...

 

4. 야채를 볶아준 후..

취향껏 고춧가루 등 넣어 얼큰한 맛 더하기~^^

 

5. 4에 표시된 물량 붓고 끓기 시작하면 스프 넣고..

 

6. 면 넣어 익힌 후 대파등 넣고 마무리~~

 

그릇에 담아냅니다..

 

 

 

 

 

중식당 짬뽕한그릇 부럽지 않습니다~~^^

 

해물의 시원한 국물맛..

얼큰한 해물탕이 떠오르시죠?

 

생라면 국물은 얼큰한 맛이 자랑인데

고추기름에 볶은 해물을 넣어 더욱 얼큰한 맛을 내

 그 맛은 배가되어 그 맛을 더욱 만끽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별난 라면국물엔 밥 볶아먹는 센스~~

짭짤한 라면 국물에 밥과함께 참기름, 송송썬각종야채, 김가루, 햄, 김치 등 넣어

밥을 볶아주면 별난라면 이상의 별식을 만들 수 잇죠~~^^

 

그리고,

라면 끓일때 약간의 식초를 넣어보세요~

1개당 0.2작은술 정도...

 

면도 쉽게 불지 않고

거품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제 2의 쌀로 불리워지는 라면..

여러분들의 추억과 함께~

더욱 맛있게 별식으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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