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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2025년 1월 5일 일요일 아침 행복 편지 (소한)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5.01.04|조회수874 목록 댓글 0

오늘은 올해 처음 맞이하는 휴일이면서 소한 입니다.

24절기 중 23번째 날로 동지(冬至)와 대한(大寒) 사이에 있는 절기.

24절기는 기본적으로 태양의 궤도인 황도의 움직임을 기본으로 정해지므로 양력 날짜에 연동된다 합니다.

소한은 태양의 황경이 285°인 날로 대개 양력 1월 5~6일 무렵입니다.

'소한'이라는 이름은
'작은 추위'라는 뜻인데, 실제로 한국에서는 다음 절기인 대한보다 더 추운 날로 알려져 있어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옛 말이 있읍니다.

소한 기간에는 대체로 대륙성 고기압이 한반도로 내려와 날씨는 맑으나 기온은 가장 낮아지는 때로, '큰 추위'라는 이름의 다음 절기인 '대한'보다 한국에서는 이 날이
더 춥습니다.

세월은 가는것도 오는것도 아닙니다.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지요.

따라서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입니다.

또한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올해 만큼은 시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
후회 없이 잘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추위가 어제 보단 조금 수그러든 날씨이지만
그래도 매우 춥게 느껴지는 혹한이네요.

울님들도
길조심 차조심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사랑은 입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백가지 말보다 단 한번의 진정어린 행동이
상대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즐거운 휴일 되시길...
늘 건강하시길...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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