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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아침 행복 편지 (2월의 마지막 날)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5.02.27|조회수720 목록 댓글 0

상괘한 금요일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세요

2025년 2월28일 금요일,

이제 2월도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내일이면 3월이 시작이죠.

활기차게 또 한달을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합시다.

사랑으로 시작하는
좋은 아침되시길 바라면서,

매년 보내는 2월 이지만
다른 월에 비해
비교적 짧은 만큼

아쉽고,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한 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가오는 3월은
겨우내 무겁게 가라앉았던 기운들이

서서히 봄 아지랑이처럼 생기를 품고
올라오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따뜻한 봄소식처럼
기쁜 일이 많은 3월이 되시길 바라며,

내가
사랑 할수있을때 사랑하십시요 .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라고,

지금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에 사랑은 신비로운 것입니다.

살아있음이 행복하니까요.

받는것에 길들여진 우리 사랑을 줄수 있는 님들이 되시어

감사하며
늘 나눔으로
함께하는 사랑에 삶 사시길 바랍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 받으시고
서로 나뉘는 님들 되시길.

희망이란?
하루만에 쉽게 피는 꽃이 아니랍니다.

절망의 벼랑 끝자락에서도
씨앗을 뿌리고 살피며,

다음 계절을
기다리는 것이 희망이라고 합니다.

봄이 오고 있는데 여전히 추위는
계속 되는군요.

오늘은 2월달의
마지막 날이므로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3월달을 슬기롭고 활기차게 맞이하시길.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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