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월 ˚ 사랑

2025년 3월 10일 월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5.03.09|조회수228 목록 댓글 0

오늘도 많이 웃고
활기찬 오늘을 누리셔요
오늘 아침엔 차가운 날씨지만,

날씨가 차가워도
봄은 우리가까이
와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의 멋지고 상쾌하게
오늘을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며 겪게되는 많은일들..

나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과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상대편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배려 한다면

좀더 나은인생
값진 인생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우리 한생애
다하는 날까지
서로 감사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우리님의 모습으로 즐겁게 사랑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고 불평하기보다는,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충분히 즐기는 것.

그래서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풍요로워지는 것.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확실한
오늘을 무시한 채
지나간 어제나 불확실한 내일을 그리워하는 것이

우리 나약한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뿐이다.

지금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을 고마워하자.
그리고 그것을 충분히 누리고 노력하자.

머지않아 곱게
피어날 꽃들을
생각 하면서
잠시의 여유로움으로 좋은 하루되시길.

해월 이 강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