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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어느덧 5월 하순 발걸음속의 행복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5.05.22|조회수71 목록 댓글 0

어느덧 5월 하순!! '발걸음 속의 행복~♬♪'

저마다 사노라면
긴 것 같아도 짧기만 하고
느린 것 같아도 빠르기만 한 시간
시간 없으면 사랑도 없고
자연의 위대함도 볼 수 없다.

막상 막을 수도 없고
붙잡을 수도 없는 세월
아무리 소중하지만
세월이 없으면 삶이 없고
강물의 파도소리 들을 수 없다.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해도
그대 없으면 무엇으로 행복할까!

함께 하는 세월 아름답거늘
시간의 깊이는 무한하고
세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진다.

모두에게 공평한 오늘
누구는 짐처럼 고단하지만
누구는 선물처럼 즐겁다.

진심을 다한 발걸음은 가볍고
비운 가슴은 행복으로 가득하여라.

울님들!
움켜진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꽃이고, 열매라고 합니다~!!

벌써 5월도 하순~
60대는 60킬로~🌸🌱
70대는 70킬로~🌸🌱
80대는 80킬로~🌸🌱
이렇게 흘러흘러 간다더니~
'아직도'라는 말보다
'벌써'라는 단어가 더 와닿는 나이,
올해의 체감속도는 작년보다
더 빠르게 느껴지네요^^

각자 속도는 다를지라도
같은 지점을 향해가는 우리들~
선배, 후배로서 서로 힘이 되어주고 손잡아주며
든든한 동행이 되어 걸어갑시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귀한 인연인
당신께 아침인사 전합니다.
시원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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