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월 ˚ 사랑

2025년 6월 2일 월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5.06.01|조회수304 목록 댓글 0

가정의달 오월을 보내고 신록의 계절 6월의 첫주
첫 월요일이
시작 되네요.

보훈의달 유월도 경건한 마음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계획을 잘 세워,

희망의 유월을
맞이 하실수 있기를 바라며

장마와 겹치는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 겠지만 건강 관리 잘~하시어서

밝고 웃음이 넘치시고 즐겁고 행복한
유월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시길...

넉넉함을 아는 것은 부유하고
즐거우며 안온합니다.

그런 사람은
비록 맨땅 위에
누워 있을지라도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그러나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설사 천상에 있을지라도
그 뜻에 흡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한 듯하지만
사실은 가난하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한 듯하지만
사실은 부유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 발전이 없다면 어제와 다를바 없을 것이며

어제가 오늘로 시간만 지난다고 내 자신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치열하게 배우고 익히지 않으면
발전이 없으니,,

발전하는 모습으로 일요일 휴일 충분한휴식 취하섰나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출발하시길...

해월 이 강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